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버트런트 러셀

1947~1991년 국제투기자본-인도는 소련 (빅터 로스차일드)과 중립 (버트런트 러셀 계열 자와할랄 네루의 제3세계론) 사이에서 줄타기; 반면, 국제투기자본-파키스탄 ISI는 미국 CIA (데이비드 록펠러)와 더 긴밀했다; 록펠러는 파키스탄을 이용해 아프간 무자헤딘을 지원하고, 인도와 소련을 압박했다; 그러나 냉전 이후 이 구조가 서서히 뒤집힌다; 중국이 미국의 최대 전략경쟁자로 부상하면서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과 오랫동안 가까운 파키스탄보다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거대한 인도의 전략적 가치가 훨씬 커졌기 때문이다

인도 네루 가문은 케임브리지 (버트런트 러셀 계열), 경쟁자 간디 가문은 옥스퍼드 (영국 귀족파), 파키스탄 부토 가문은 옥스퍼드 대학 출신

국제투기자본과 페이비언 협회, 라운드 테이블, 채텀하우스, 그리고 버트런트 러셀 1: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기묘한 결합: "엘리트 관료제" / 영혼의 종속: 무력에 의한 강압적 지배는 저항을 부르지만, 복지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영국식 시스템이 가장 선진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피지배층은 스스로 그 체제에 종속됩니다. / 글로벌 거버넌스: 페이비안 협회가 주장한 세계 정부론은 훗날 록펠러 가문이 주도한 CFR(외교협회)나 삼극위원회의 이념적 토대가 됩니다. / 러셀의 영향력: 혈통 중심의 엘리트주의, 지적 독재, 정치공학, 핵 독점을 통한 세계 통제, 미국 주도의 세계 정부 설립과 UN 설립 제안, 인구 조절과 우생학, 영혼의 종속

사회주의를 탄압하기 위해 오히려 국가사회주의를 만들어 1880년대 세계 최초의 복지국가를 만든 오토 폰 비스마르크의 천재성 - 영국은 1942년 베버리지 보고서 (비스마르크에 대적하기 위해 영국 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가 발족되었는데, 여기서 긴밀히 활동했던 인물이 베버리지이며, 록펠러 2세 및 데이비드 록펠러와도 친분이 있었다)가 나오기 전까지 복지혜택은 거의 없었다; 비스마르크에게 영감을 준 인물은 페르디난트 라살이라는 사회주의자로, 그는 결투에 패배해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