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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버트런트 러셀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는 자딘매디슨을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운영된 아편무역 회사로 묘사하지만 틀렸다; 자딘매디슨의 전신인 Magniac, Smith & Co.의 창립멤버인 John Abel Smith가 버트런트 러셀의 할애비인 존 러셀과 함께 라이오넬 로스차일드를 1858년 하원의원에 초대한 것에서 보듯, 라이오넬 로스차일드의 친구였던 것은 사실이나, 회사 차원에서 자딘매디슨은 베어링과 경제공동체였고, 로스차일드-사순과 동아시아 마약무역에서 경쟁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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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시기, 로스차일드 vs 록펠러/러셀 네트워크간 미묘한 견제와 협력 사례 2: MI5-빅터 로스차일드-킴 필비-스튜어트 멘지스-MI6 vs. 채텀하우스/록펠러/러셀-BSC-윌리엄 스티븐슨-프랭클린 루스벨트/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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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버트런트 러셀 1: 1920~1950년대 세계정부 기획자로서의 버트런트 러셀 (1) 록펠러 가문-채텀하우스---버트런트 러셀---페이비언 협회-런던정경대-록펠러 2세, 데이비드 록펠러-사회주의 커넥션 (2) 케임브리지 사도회, 핵무기 사용 옹호, 원자폭탄 도면, Random Variables를 통한 버트런트 러셀-빅터 로스차일드 커넥션 (3) 300인 위원회, 채텀하우스, 필그램 협회 커넥션 (4) 미국, 일본, 한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자유(민주)당/친영 친미 프리메이슨 커넥션 (5) 버트런트 러셀-프리메이슨 인도 자와할랄 네루 커넥션 (6) 록펠러 가문-예일대학교-Yali in China-마오쩌둥, 록펠러 가문-IPR(태평양 관계연구소)-조지 마셜-국공 내전 공산당 승리-마오쩌둥, 그리고 데이비드 록펠러-OSS---마오쩌둥---저우언라이-버트런트 러셀 커넥션 / 록펠러-러셀이 꿈꾼 '자유'는 국가의 간섭에서 벗어나 시장이 지배하는 자유이며, 개별국가의 주권이 해체되고 UN 같은 세계정부가 대두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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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인디라 간디 당선 (록펠러 재단), 그리고 암살 (핵과 은행 국유화, 강제불임 시술 거절) 2 / 비슷한 사례: 사례 1. 파트리스 루뭄바 (콩고): 벨기에 로스차일드 자본의 광물 이권을 건드리려다 CIA와 MI6의 합작으로 살해됨. 사례 2. 살바도르 아옌데 (칠레): 록펠러의 ITT(국제전화전신회사) 자산을 국유화하려다 키신저가 설계한 쿠데타로 사망. 사례 3. 무암마르 카다피 (리비아): 아프리카 단일 화폐(금 태환권)를 만들어 로스차일드의 달러 패권에 도전하려다 '민주화 운동'으로 위장된 나토(NATO)의 공격으로 처참하게 처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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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해임 관련 타임라인 (1950~1951): 중공군의 참전으로 전황이 급변하자 맥아더는 만주 폭격과 핵무기 사용, 대만 장제스 군대의 투입 등을 주장했고, 전쟁을 최대한 오래 끌고 싶어했던 러셀계 영국 노동당 클레멘트 애틀리의 항의로 프리메이슨 러셀/록펠러계 해리 트루먼이 맥아더를 해임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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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로스차일드의 패착 2: MI5와 BIS, 그리고 모건 상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로스차일드 가문은 록펠러-러셀 기획대로 영국을 몰락시키고 (이를테면 미국의 영국에 대한 가혹한 무기대여법이 그렇고, 미국 포트녹스에 금을 모이게 만들어 영국의 금본위제 종주국으로서의 지위를 붕괴시킨 것이 그랬으며, 독일군 공급으로 인해 영국 본토가 쑥대밭이 되게 방치한 것이 그렇다. 핵개발은 원래는 영국이 원천기술 갖고 있었으나 독일군 공습으로 미국에서 해서 맨해튼 프로젝트가 탄생했고,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무국이 되었으며, 유지비용 문제로 인도를 포기해야 했다), 미국과 소련에 힘을 몰아주었으며 (소련에 대한 미국의 무기대여법은 거의 무상증자 수준이었다), 미국을 도구삼아 초국가적 세계정부 (UN)를 만들려고 했다 - 그 상징적 사건이 브레튼우즈 회의에서 영국인 케인즈 (빅터 로스차일드의 케임브리지 사도회 선배) 대신 미국인 화이트 (빅터 로스차일드의 KGB 간첩)의 제안을 수용해 미국 (달러) 중심 금융질서를 만든 것이고, UN본부 부지를 록펠러 2세가 기증한 뉴욕의 토지 위에 세우게끔 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악역(패권의 폭력성)은 록펠러와 미국이 맡게 하고, 로스차일드는 그 배후에서 데이터와 결제망을 쥐고 수익을 챙긴다"는 빅터의 기획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미국의 힘이 강성해지면서 1950년대 중반부터 MI6의 하청기관이었던 CIA은 독립했으며, 채텀하우스의 미국 지부였던 CFR는 독자적 권한을 갖기 시작한다; 그나마 1950년대에는 로스차일드 권력이 먹여줬으나, 196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어긋나기 시작한다; '영국이라는 국가 패권을 희생시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재편하려는 상위 세력간 합의'는 결국 빅터가 방심한 사이, 로스차일드에서 록펠러로 패권이 넘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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