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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문화심리학
도올 김용옥 노자가 옳았다 2 - 소국과민에 대한 오해 (형용사 vs 동사적 용법 차이) / 노자 도가도비상도의 도는 영원불멸의 도가 아니다 / 4계절 변화의 극동 vs. 사막-중동-영원에 대한 갈망 / 노자의 변화긍정, 내재적 vs 파르메니데스와 플라톤의 불멸적 이데아, 초월적 / 영원불멸의 도가 참된 존재론의 대상이 아니라고 일갈했다는 점에서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앙리 베르그송의 생명철학, 마르틴 하이데거의 존재철학과 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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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일본문화의 패턴 중 - 장하준의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자, 이제 완전히 다른 걸 시작해보자 / 영국인과 비슷한 일본인의 우치와 소토의 구분 - 왜 일본은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감정표현이 소극적인가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 손수건에서도 표현된 / 일본인의 불교적 허무주의적 정서에 대한 박경리의 분석 / 일본인의 체념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질서에 대한 도리로, 운명으로 파악하는 일본인의 습성에 대한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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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담론 중 - 인간은 설득되지 않는 존재/강의의 상한은 공감 / 우생학의 시조뻘인 골턴이 목도한 집단지성의 힘 / 역사를 읽는 해체주의적 힘 - 소쉬르가 지적한 언어의 한계, 사기, 헤겔 변증법 / 서양은 3수 (변증법), 삼태극 표방한 동양은 왜 오히려 4수(기승전결)의 이야기 전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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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우연이 인류 역사를 바꾸고, 어떤 대륙을 선진국들로, 어떤 대륙을 후진국들 집합체로 만들었는지 밝힌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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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역에서 출발하는 동양적 사고방식 vs 귀납에서 출발하는 서구적 사고방식 / 부분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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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물 천지였던 프랑스 센강과 영국 템스강을 통해 생각해보는 '생각보다 미개한 유럽'; 마거릿 대처 신자유주의의 실패작: 템스워터 민영화 - 공공재 민영화는 보통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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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 마음에서 묘사된 K의 자살에서 읽을 수 있는 일본인의 오랜 습성은, 다큐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의 부모 심리와 마찬가지로, 직설적으로 자신의 깊은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마음에 담아두고 밀봉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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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몽에 묘사된 동성애/양성적 욕망과 청나라, 에도시대의 현대와는 다른 동성애자에 대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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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운 창조적 시선 요약 / 통섭, 학제간Inerdiciplinary, 통찰력, 인문학, 편집, 감각의 교차편집, 큐레이션, 예술, cross-culture, 문화심리학 - 이 책에 담은 이 가치들이 AI 시대에 살아남는 핵심 경쟁력을 가르쳐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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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은 이토록 매뉴얼에 집착할까? 자연재해+제조업 성공신화의 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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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김정운 x 아로 - '근대적 개인', '자아'를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한국 문화의 핵심 비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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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프랑스의 개인주의 문화 / 악플러에 대한 프랑스의 처벌 / 평등이 핵심가치였던 프랑스가 극우화된 이유 / 미개한 조센징과 다르게 그래도 토론문화가 정착된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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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텍스트 기반 소통에서 웃음을 표현하는 기호인 'w'(웃음, 와라에루의 약자)나 'www'(풀이 자란 모습과 닮았다 하여 '쿠사'라고 부름)를 괄호 없이 혹은 괄호와 함께 사용하는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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