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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일본문화의 패턴 중 - 장하준의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자, 이제 완전히 다른 걸 시작해보자 / 영국인과 비슷한 일본인의 우치와 소토의 구분 - 왜 일본은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감정표현이 소극적인가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단편 손수건에서도 표현된 / 일본인의 불교적 허무주의적 정서에 대한 박경리의 분석 / 일본인의 체념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질서에 대한 도리로, 운명으로 파악하는 일본인의 습성에 대한 히로나카 헤이스케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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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나토구 도쿄타워 옆에서 프리메이슨 롯지를, 히토츠바시 대학 근처에서 쿠니타치 프리메이슨 롯지를 우연히 발견했듯이, 오늘도 산책하다 우연히 대만 타이베이에서 프리메이슨 롯지를 발견; 장개석과 영국 프리메이슨 자본의 연관성 측면에서 대만과 프리메이슨 역사를 추적해볼 수 있을 것; 대만이 1971년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친중국 정책 전 까지는 UN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정부로 인정받았던 초기의 빛나는 역사도 생각해봐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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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규제위원회 부위원장 (총리 또는 부총리급) 김태유가 제시한 부동산 문제 해결책 1: 노태우 수도권 백만호 부동산 공급으로 집값 안정화되었지만 시간 지나 베드타운이 되었다; 공급정책은 단기적으로는 효과있지만, 부동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근본적 해결책 아니야 - 실리콘밸리도 공급만으로 해결안되니 텍사스로 옮겨; 유일한 해결책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오른만큼 부동산에 대한 초과수익 환수제; 신성장동력으로 이끄는 기업에 대한 투자, 즉 주식에 대한 배당금 과세는 줄이되, 부동산 초과수익은 환수하는 것, 즉 부동산 보유세는 늘리는 것이 근본적 해결책 / 다만, 김태유 이론의 문제점은 부동산이 불로소득이고 부동산 양극화가 약탈적 경제인 것, 그리고 이것이 한국의 과당경쟁+저출산+높은 자살률 문제의 원인이라는 것은 정확히 지적했으나, 공산주의 이론처럼 인간의 욕망에 대해 너무 근시안적 접근은 아닌가 하는 것 - 자기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정권 핵심부 인사들 및 재벌들이 규제를 받아들이고 강남 3구 집값에 대한 초과이익을 정부에 순순히 반납할까? 노무현 정부 때도 거래세, 보유세에 더해 종부세까지 더했으나 오히려 부동산 매도호가만 올라갔다; 그리고 그렇게 몇년동안 진흙탕 논쟁 상태에서 지지고 볶고 싸우는 동안 이도저도 아닌 상태가 될 게 뻔한데, 그럴 바에는 차라리 도쿄도 같은 초거대 메가시티처럼 서울-경기도-경기도 외곽지역을 아우르는 '초거대 수도권 라인'을 형성하는게 낫지 않나? 단순히 부동산 가격 뿐 아니라, 서울에는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다 몰려있어 지방균형발전은 애초에 쉽지가 않다 / 네덜란드의 자본투자로 부자가 된 영국과 영국의 자본투자로 부자가 된 미국 / 인간이 불행해지는 것은 상대적 박탈감이 심할 때 - 모두가 가난할 때는 가난에 대한 개념이 없다 - 해서, 행복 연구에서 가난한 나라들의 행복이 높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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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세상의 중심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 1714년 영국 의회가 경도 측정법 개발에 상금을 걸었고, 시계공 존 해리슨이 발명한 항법용 시계 덕분에 그리니치 천문대가 본초 자오선 기준점으로 채택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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