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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버블
테슬라 제외시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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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김영삼 정권 때인 1995년 GDP 세계 11위를 찍고, 일본이 고베대지진이 일어났던 1995년 GDP가 최고치를 찍은 이유 - 환율에 의한 통계의 착시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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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부도위기 쇼크 - 5년 내 부도 가능성 11% - 단,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과도한 우려다.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들의 부채는 시장의 2-3%에 불과.. AI 기업부채 90%가 영업현금흐름으로 조달되고 부채로 조달되는 비중은 10%에 불과. 그리고 부채 상당부분은 메타에서 발행되는데 메타는 미국 정부보다 더 좋은 신용등급을 갖고 있고, 메타 채권은 미 국채보다도 낮은 금리에서 거래"; 마이크론 실적이 가른 'AI 거품론'…삼성·SK '200조 시대' 여나 / 스콧 베센트 "현행 38%에서 미국 인구 100% 주식투자로 만들겠다" - 레이 달리오 부부도 트럼프 계좌 동참 / FED 월러 "50-100bp 금리인하 여지" / "산타랠리 없다" 투자 전문가들이 꼽은 3가지 징후 - 이미 연내 큰 상승폭 반영했고, 불확실한 경제 지표와 기술주 중심 상승에 따른 밸류 부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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