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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보다 강한 생명체는 아프리카 코끼리 / 파퀴아오 vs 알리 vs 타이슨

유튜버 '박가네'가 언급한 **"상상하는 금액 뒤에 0을 하나 더 붙여야 한다"**라거나 **"매달 지방 아파트를 살 정도"**라는 표현은 대형 유튜버들의 수익 구조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비유입니다.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는 자딘매디슨을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운영된 아편무역 회사로 묘사하지만 틀렸다; 자딘매디슨의 전신인 Magniac, Smith & Co.의 창립멤버인 John Abel Smith가 버트런트 러셀의 할애비인 존 러셀과 함께 라이오넬 로스차일드를 1858년 하원의원에 초대한 것에서 보듯, 라이오넬 로스차일드의 친구였던 것은 사실이나, 회사 차원에서 자딘매디슨은 베어링과 경제공동체였고, 로스차일드-사순과 동아시아 마약무역에서 경쟁관계였다

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는 서구중심 사관을 극복하자면서 너무 과도하게 서구중심 사관을 비판하는데 팩트가 엉망일 때가 많다; 이를테면 “아즈텍 식인과 인신공양 스토리는 뻥” (Robert Mayers, 1984)이라고 떠들지만, 뻥이 아니다 - 실제로 존재했지만 서구에 의해 과장되었을 뿐이다; 그리스는 늦어도 7세기부터 문명 vs 야만을 구분했다; 헤로도토스의 문명인 대 미개인 이분법-맨드빌과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허구적 상상력-신대륙 원주민 인신공양 덮어씌우기와 학살 정당화-중세의 마녀사냥 (빨간머리 앤, 말괄량이 삐삐)으로 이어지는 서구의 이분법적 세계관

카르텔조진 엘살바도르 대통령 나이브 부켈레: 카르텔 척결해 2년간 살인률 0%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