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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허화평-해리티지 재단-로널드 레이건 정부 커넥션 / 김대중-미국 하버드대-영국 케임브리리지대 커넥션

마당발 장택상: 파리에 있을 때, 중국의 주은래와 같은 하숙집에 살면서 극장에도 같이 다니는 등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주은래를 두고 "대단한 인물"이라 평했다고. /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에 재학 중인 김영삼을 발탁하여 정계에 입문시킨 것도 장택상이다. 1958년 공화당을 조직할 때는 김대중을 일시적으로 대변인으로 채용하기도 했다.[49] 재미있는 사실은 이렇게 하여 김영삼, 이승만, 박정희가 셋이 서로 대립하는 사이가 되었으나[50] 나중에 이회창이 당 총재가 되는 한나라당에 이르러서는 그 정당으로부터 국민의힘에 이르기까지 보수 제1정당에서는 저 세 사람 모두를 존경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세월이 흘러 3당 합당과 뉴라이트의 부상을 겪으며 보수정당에 셋의 지지자들이 모여 벌어진 일. / 실제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버지 박성빈이 장승원 집에 갔고, 그 결과로 둘째 형 박무희가 소작농으로 일하기도 했던 바가 있었는데, 이런 게 당시에는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로 대지주였다. 때문에 박정희는 장택상을 껄끄럽게 생각했다고 하며, 장택상의 정치적 제자가 후에 야당 총수가 된 김영삼이란 것도 박정희가 장택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원인이 되었다. 결국 이러한 배경이 원인이 되었는지 훗날 장택상은 말년에 박정희의 독재에 맞서 싸우는 반독재 투사가 되기도 했다.

이재명 똥꼬 빠는 뉴스타파가 그나마 잘 연구한 주제: 국제투기자본 미국 국무부는 어떻게 USIS를 통해 박정희 정권을 지지했으며, 동아일보 이동욱은 한일회담을 지지했는가/ 미국에 매수된 친일파 출신 대법원장 조진만 / 도미 유학장교 출신인 김종필, 이후락, 전두환, 노태우 / 풀브라이트 장학금 / 미국 국무부 프로그램 대상자였던 장준하, 김대중, 신직수, 김영삼 / 오늘날의 데이비드 록펠러 펠로우를 연상시키는 1

1992년, 정주영이 노태우 비자금 폭로하며 정계진출한 이유는? / 중정과 안기부에 소환되었었던 이병철과 정주영 / 정주영 회장 눈에는 노태우 대통령이 "토지공개념과 여신규제라는 공익적 명분을 겉으로 내세워 비판적인 현대는 악랄하게 탄압하고, 뒤로는 사위 기업인 SK에게 정유산업과 통신산업이라는 국가급 황금알을 낳는 거위들을 몰아주고 있다"고 보였던 것입니다. - 다만, 현재 시점에서는 두 정책 모두 성공적으로 평가받아 / 1990년 3당 합당이나 김영삼, 김대중이 노태우에게 돈 받았던 것을 생각해보면 (김영삼은 3,000억, 김대중은 최소 200억) 좌우파가 얼마나 허망한 개념인지 조선인들을 깨달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