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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은현장의 이재명 옹호

미키김 반도체 패권 지도 (가장 많이 섹터가 중복되는 top 5는 엔비디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브로드컴, TSMC)

TSMC 사원증 걸면 ‘연봉 4배’…자고 일어나면 백만장자 생기는 대만 / 성과급 파티하는 SK하이닉스 직원들

TSMC CEO: AI 수요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AI 메가 트렌드라고 단정; AI 가속기 매출 CAGR 50% 중후반 전망;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52주 신고가 - 금융주를 살리다 - 미국 경제, 생각보다 튼튼 - IB 수수료가 터졌다는 건 , IPO와 M&A가 살아난다는 뜻; 금리인하에 확장재정, 강한 실물경기에 AI붐까지, 물러설 필요가 없다

대만국립대와 TSMC가 손잡고 만든 반도체 대학

현재 미국 증시와 암호화폐 약세장, 일시적인가 구조적 조정인가?: 모건스탠리 보고서: 4분기 실적 전망 긍정적; 시티그룹, 웰스파고, JP모건, 뱅크 오브 아메리카 등 대형 금융주 실적 너무 좋았다; 은행 실적 강함 = 소비 아직 멀쩡; TSMC 어닝 서프라이즈와 AI 버블 붐 지속가능성; 닷컴 버블 시기 주가 439% 상승, 아직은 94% 상승으로 추가 상승 여력 있다; 파월,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양적긴축은 곧 종료"

대만의 최고 부자 순위로 파악하는 대만이 경제성장을 한 이유 (OEM, ODM) + 대만 노동자들 임금이 낮은데 1인당 GDP는 높은 이유; TSMC는 대만 정부 지분이 높고 창업자 모리스 창 지분은 0.5%밖에 안돼 모리스 창은 대만 18위 부자에 불과 (?)

대만 노동자의 평균 월급이 한국, 일본보다 훨씬 낮음에도 1인당 GDP는 비슷하거나, PPP 기준으로는 오히려 더 높은 이유: 낮은 생활비와 구매력 효과, 소득 불평등과 기업 이익 집중, TSMC의 존재, 약한 노조, 중국으로 기업체가 빠져나갔기 때문; 대만의 노동소득분배율은 40%대, 한국은 60% 후반대

워런 버핏에 대한 오해: 버크셔는 인프라 기업; 보험 회사 인수한 뒤 남의 돈으로 레버리지 2배 땡겨 투자; 코카콜라, 질레트 소비재 기업만 매수한게 아니라 테크기업도 매수. TSMC 단타; 버크셔 전체 포트폴리오 중 의외로 상장기업 크지 않아

2020년 이후 600% 성장하며 미국 시가총액 9위 기업 된 싱가포르 태생의 회사, 브로드컴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5% 하락); 마진율은 65%고, AI반도체칩 개발로 엄청난 이익 내는 중; 시가총액 10위는 TSMC; 지금은 바야흐로 AI 전성시대; 엔디비아 범용칩과 다르게 특정 용도에 쓰는 브로드컴의 ASIC; 비싼 엔비디아 GPU시장 폭리 틈새 파고든 결과; 엔비디아의 마진율은 무려 75%; 브로드컴 칩은 전력소모도 더 적고, 더 싸고, 특정 작업에는 엔비디아 칩보다 더 효율성이 높을 수 있다; AI시장에서 브로드컴 승리를 점친 모건스탠리; 중국산 메모리, 범용메모리 쏟아질 위기에 삼성, 마이크론 등 시황 좋지 않아; 한국 반도체 수출의 40%는 중국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