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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류의 파격적인 에세이 『자살보다 SEX(自殺よりはSEX)』는 기성의 도덕과 교육이 강요하는 '죽음(체념)' 대신, 생명의 약동인 '성(욕망)'을 선택함으로써 스스로 **'주인'**이 되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산스크리트어 옴 마니 파드메 훔(OṃMaṇiPadmeHuˉṃ)에 대한 탄트라 불교/밀교적 해석

니체가 아무리 거창하게 떠들어도 결국 광인으로 불행하게 생을 마감한 것은 그의 철학이 광기를 내포하고 있고 위험하며 결말이 허무함을 암시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마찬가지로 아무리 알레이스터 크로울리가 계시를 받았다 하고, "Do what thou wilt shall be the whole of the law."고 거창하게 말하고 자신이 새로운 시대의 구세주인 것처럼 굴었어도, 말년에 파산하고 마약에 빠져들고 빈곤과 세들어사는 하숙집 이웃들과 갈등 속에서 "I am perplexed"하고 말하고 죽은 것은 그의 철학이 위험하며, 또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이들의 삶은 스피노자나 스토아 학파 철학자들의 말년과 대비되고

오쇼 라즈니쉬: 섹스 안에서 깨어있을 수 있다면 삶에서 무슨 행위를 하더라도 깨어있을 수 있다; 섹스는 남녀 사이의 대화가 아니라 전적으로 자기 본질과의 대화이다

현무: 패션과 에로티시즘, 여자를 품어보지 못한 남자는 폭력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