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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1: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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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는 국민의 자유가 아닌 엘리트가 권력을 잡는 수단 2: 홉스와 로크의 사회계약론은 지배계층을 위한 담론 / 윌리엄 글래드스턴의 정의: 윌리엄 글래드스턴은 자유주의 하에서의 자유가 민주정이 아니라 귀족정을 만드는 수단이었다고 정의했다. / "자유주의는 자유를 위협하고 있다.”(New Statesman, 2024) / 베어링과 호프 가문이 애덤 스미스의 동인도회사 비판을 적극 용인한 이유: 동인도회사의 독점권이 깨지고 전 세계가 자유롭게 무역을 하면 금융기관들은 대출, 환전, 송금, 보험, 신용장 발급수수료 등으로 더 많은 돈을 번다 / 자주인라디오가 잘못 이해한 애덤 스미스 경제학 - 스미스는 결코 자유방임주의자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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