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샤를 드골
드골은 단 한 번도 자기를 낮추거나 비굴했던 적이 없었다; 드골의 거만함은 성격 결함이 아니라 **'정교하게 설계된 브랜드'**; 비굴한 한신: 바짓가랑이 밑을 기어 살아남아 훗날을 도모함 (동양적 인내) vs 오만한 드골: 바짓가랑이 밑을 기어야 할 상황에서 오히려 상대의 뺨을 때려 기를 죽임 (서구적 권위 장악)
- Get link
- X
- Other Apps
1968년 프랑스 학생혁명으로 인한 샤를 드골 축출은 빅더 로스차일드 기획에 데이비드 록펠러 보조 (록펠러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각종 NGO/싱크탱크), CIA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연출의 합작품이다 1; 이는 드골이 브레튼우즈 체제, 빌더버그 의제였던 유럽연합과 NATO 확대, 베트남 전쟁 개입을 모두 반대하며 프랑스의 독자적 핵무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1967년 6일 전쟁 직후)하며 친아랍 정책을 폈기 때문; 원래 드골이 로스차일드 은행원 출신인 조르주 퐁피두를 총리로 기용한 것은 로스차일드 눈치를 본 것이었으나 계속 말을 안 듣자 제거하고, 퐁피두가 프랑스 대통령이 된다; 1973년 프랑스 은행법 개정(국가 화폐 발행권 상실) 이후 정부는 더 이상 중앙은행에서 무이자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는데 이는 곧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등 초국가 다국적 자본 세력의 승리를 의미한다; 프랑스에는 드골 이후 진정한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 Get link
- X
- Other Apps
미국, 영국도 울고갈 프랑스 개자식들의 만행 2 - 아이티를 중심으로 / 드레퓌스 사건은 유태계 곡물재벌 드레퓌스 가문에 협조한 에밀 졸라 작품인가 / 자크 시라크: 아프리카가 없었다면, 프랑스는 선진국이 될 수 없었다 / 프랑수아 미테랑: 아프리카가 없으면 프랑스는 21세기를 살아갈 수 없다 (1957) / 아이티 GDP의 10배를 식민 배상금으로 내놓으라고 협박했던 프랑스 - 약 200년간 아이티 고통의 원인이 된다 / 미국,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칠레, UN이 함께 모여 아이티 쿠데타를 일으키다 (아이티 오타와 계획); 프랑스 구식민지 아프리카 14개국 외환의 85%를 보유한 프랑스 재무부 - 인출도 마음대로 못한다; 일본의 조선 식민통치는 프랑스에 비하면 양심적; 세파프랑을 거부한 기니, 토고, 말리, 부키나파소 등 지도자들의 운명; 이 영상에서의 멍청한 자주인라디오의 호언장담과 다르게 루블 가치는 우크라전 이후로 많이 하향안정화되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베트남 전쟁을 둘러싼 '빅터 로스차일드+황제파'와 '데이비드 록펠러+귀족파' 사이의 동상이몽 1: 빅터가 이 전쟁을 통해 (1) 냉전체제의 고착화, (2) 미국 민주당 대통령 입지 약화 및 데이비드 록펠러의 민주당을 노동당으로 대체 (공화당은 이미 장악했었음), (3) 권위주의, 제국주의 (알제리 전쟁) 책임 물어 자신에게 반기를 든 프랑스 드골 정권 입지 약화, (4)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 지지 통해 중국의 국력 약화 및 냉전 체제 고착화, (5) 반문화를 유포시켜 마약 등으로 젊은이의 노동자계급 운동 차단을 노렸다면, 데이비드 록펠러+귀족파는 베트남 전쟁을 통해 드골의 금태환 요구+미국의 금 고갈+달러 가치 폭락과 재정적자를 명분삼아 제한적 통화량 발행만을 허용하는 브레튼우즈 (금본위제) 체제를 폐지하고 (닉슨 쇼크), G5+삼극위원회+OPEC을 중심으로 한 페트로달러 신자유주의 체제를 만들려고 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