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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중앙은행
1968년 프랑스 학생혁명으로 인한 샤를 드골 축출은 빅더 로스차일드 기획에 데이비드 록펠러 보조 (록펠러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각종 NGO/싱크탱크), CIA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연출의 합작품이다 2; 이는 드골이 브레튼우즈 체제, 빌더버그 의제였던 유럽연합과 NATO 확대, 베트남 전쟁 개입을 모두 반대하며 프랑스의 독자적 핵무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1967년 6일 전쟁 직후)하며 친아랍 정책을 폈기 때문; 원래 드골이 로스차일드 은행원 출신인 조르주 퐁피두를 총리로 기용한 것은 로스차일드 눈치를 본 것이었으나 계속 말을 안 듣자 제거하고, 퐁피두가 프랑스 대통령이 된다; 1973년 프랑스 은행법 개정(국가 화폐 발행권 상실) 이후 정부는 더 이상 중앙은행에서 무이자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는데 이는 곧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등 초국가 다국적 자본 세력의 승리를 의미한다; 프랑스에는 드골 이후 진정한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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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과 주가 상승은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주가 상승의 가장 큰 원인은 중앙은행의 돈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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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버블이라도 쉽게 터지지 않는 이유; 철도 버블, 인터넷 버블 등 버블은 인류 도약의 원동력; AI 중복 투자는 결국 승자에 의해 정리되는데, 그것이 누가 될까?; 1845년 영국 중앙은행이 금유출 막기 위한 금리인상에서 촉발된 철도 버블 붕괴에서 보듯, 버블 붕괴의 가장 중요한 신호는 인플레 4-5%이상 찍은 뒤 시작되는 금리 인상; 12월~5월 금리인하 멈출까봐 시장이 불안해서 11월 5일 나스닥 급락 - 내년 5월에 트럼프가 임명한 연준의장이 더 많은 돈을 푸는건 예정되어 있다 -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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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공황이란, 일반적인 설명과 달리 크림 전쟁 종료 이후 로스차일드 가문 주도하의 영란 은행이 기습적으로 파격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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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나라 이탈리아; “절대 안 팔아” 미국·독일 이어 ‘세계 3위’ 金 보유국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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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1990년대 일본의 금리는 현재보다 훨씬 높았고, 따라서 채권자(즉, 일본 국채 보유자) 입장에서는 수익률이 훨씬 더 높았습니다. / 장기간의 디플레이션, 저성장, 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일본은 거의 제로금리 또는 초저금리 상태를 20년 넘게 유지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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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금리를 내리면 통화약세(화폐 가치 하락)로 이어지지만, 예외도 있다: 금리 인하와 함께 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질 경우, 오히려 자본 유입 → 통화강세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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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은 GDP대비 빚이 250%인데도 일본은 아무 문제가 없는가?=빚의 대부분이 내국인, 중앙은행BOJ로부터 발생 - BOJ는 돈을 더 찍어내서 이자를 충당하면 되니 큰 문제가 없다 / 게다가 찍어낸 돈이 은행 내부에만 저장되고 시장에 유출되지 않아 인플레 우려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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