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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국가주의

자유 경제 영국에 의해 공격 당한 나라는 지구상 대부분 국가들 / 정부가 나의 건강과 안전을 돌볼 것이라고 믿는다 (중국인, 92%)

"너희 나라 항복했어" 시바견 폭행 애견미용사 영상에 '발칵' / 짱개의 세뇌 수준은 쪽바리, 조센징에 비해서도 토나오는 수준

노무현이 이라크전쟁 파병을 정당화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에게 병자호란과 최명길, 개화파와 김옥균, 그리고 김구의 단독정부수립 반대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냐고 물은 것은 실로 적절했다; 강대국이 시키면 약소국은 그걸 따라야하는데, 무현이도 어쩔 수 없었다는 항변인 것이다 2

[야누스의 쿠팡] 美 주가 급락에도 김범석 웃는 이유… "5000억 현금화 완료" / 조센징 호구들의 모습을 상징하는 쿠팡

어떤 병신이 운영하는 가게: 중국인을 싫어하는 일본인이 하는 중식당의 한국인 출입금지

코스피 빚투를 유도하는 조센징 기관들 / 기재부, 금융위, KB증권은 매수 추천 vs 유나으리는 매수 비추

프랑스 공항에서 18년 동안 갇혀 산 남자

"인생을 걸고 공익제보했는데" 미국 상금 280억, 한국 들고오니.. [뉴스.zip/MBC뉴스]

병무청 이벤트 종결내버린 3행시 근황; 이런 병신같은 나라의 군대는 안 가는게 답; 지가 statism에 세뇌된줄도 모르고 "군대가는건 시민의 당연한 의무니까요"라고 자랑스럽게 떠드는 건 병쉰들

미국 없이도 5천 년을 살아왔다; 자기 자신을 한명의 개인으로 보지 않고, "5천년 역사 속 중국인의 일원"으로 보는 미개한 중국인들의 민족주의는 끔찍하기 짝이 없다; 언제쯤 미개한 80억 인류는 자기 자신을 독립적인 개체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인가?

다카이치 사나에 인터넷에서 열심히 지지하는 방구석 백수 극우 저소득층은 사실 사나에 정책이 돈풀기로 인한 엔저+닛케이 주가랠리이고, 이것이 자신들 서민들의 삶을 더 가난하게 만들 것이라는 것을 모른다; 이는 트럼프 지지하는 레드넥 극우 꼴통 저소득 백인들이 트럼프 감세안+관세전쟁이 부자들을 위한 것임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 극우 정치인들의 '외국인 혐오' 부추기기는 그저 가난해진 서민들이 화풀이할 대상을 정해준 것일 뿐; 한국의 반중, 반미 꼴통 극우들도 똑같다 - 대체로 저학력, 저소득; 박가네: 일본인들은 정치에 관심없고 한국인들은 정치에 관심많은 이유는 '법카'문화의 차이 때문? 한국은 누구를 뽑느냐에 따라 예산이 어디로 분배되는지 달라지기 때문에 정치에 민감하지만, 일본은 엘리트주의 문화라 정치인들이 예산을 어디에 분배하든 일반인들은 관심이 없다; '엔저'도 '엔고'도 극단적이면 경제에 좋지 않고 중간이 딱 좋은데, 민주당 시절이 엔고는 나쁜 것이라고 선동하며, 엔저/엔고가 일상에서의 생활습관 소비습관에 어떤 차이를 가져오는지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 일본의 매스컴 - 기업들의 광고를 받아먹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것

'민도'는 일반화될 수 있는가? 챗GPT와의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