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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의 조지타운대 은사였던 캐롤 퀴글리는 세실 로즈/앨프리드 밀너의 라운드 테이블-채텀하우스/CFR-국제연맹-BIS-빌더버그로 이어지는 (그리고 훗날 삼극위원회-세계경제포럼으로도 이어지는) "앵글로-아메리칸 엘리트 중심의 세계 질서"를 옹호했다

로스차일드와 처칠 1: 윈스턴 처칠 애비 랜돌프 처칠과 나다니엘(네티) 로스차일드의 우정, 윈스턴 처칠에게 금융 조언 해줬던 네티 로스차일드, 윈스턴 처칠의 어머니 제니 제롬은 네티 로스차일드, 레오폴드 로스차일드가 포함된 에드워드 7세 사교 클럽의 일원, 처칠이 해군장관 시절 무기를 구매하던 대상은 로스차일드 가문과 영국 왕실이 대주주인 군산복합체 빅커스, '벨푸어 선언'의 수신인 월터 로스차일드와 친했던 윈스턴 처칠의 시오니즘 지지, 1925년 영란은행 권고에 따른 처칠의 파운드화 금본위제 복귀 결정도 로스차일드의 이익에 부합, 제2차 세계대전 중 정보부(MI5)에서 활동하며 처칠의 전시 내각과 긴밀히 협력한 빅터 로스차일드, 로스차일드 인척 사순 가문과도 가까웠던 윈스턴 처칠 - 필립 사순은 처칠의 비서를 하기도 / 다만, 1914년 처칠의 석유 국유화 (BP 지분 인수)는 로스차일드 세력의 독점을 막기 위한 행보로도 해석되고, 나치 독일에 대한 유화책 대신 강경책으로 선회한 것은 버트런트 러셀-채텀하우스 영향으로 볼 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