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일본 정치

가바야마 다카시(樺山卓司) 시의원과 이와지 마사키(岩路真樹) PD의 죽음은 일본 내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진실을 파헤치다 입막음을 당했다는 '암살설'이 끊이지 않는 사건들

조슈 5인방과 이토 히로부미 영국 유학에서 보듯, 근대 일본은 영국이 세운 나라 / 메이지정부 에 차관 제공한게 오리엔트 뱅크와 HSBC (그리고 로스차일드) / 미국과 달리 일본은 영국의 정치제도를 모방해서 하원 (중의원)의 힘이 상원 (참의원)보다 강하다; 일본의 우핸들 문화도 영국 모방: 일본 애들이 이걸 숨기기 위해 사무라이 문화 운운하는데, 영국을 본딴 것일 것이다; 유현준의 지적처럼, 바닷가에 있고 평지와 공원 중심인 도쿄 역시 영국 런던을 참조해 1950년대 이후 도시계획 정립 (제1차 수도권정비기본계획과 그린벨트 개념; 이 계획은 반경 100km의 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1944년의 그레이터 런던 계획을 모델로 삼았다 - Case study on Tokyo Metropolitan Region, Japan / World Bank"; 왕 주변의 영지를 공원으로 개방한 것도 비슷 (하이드 파크 vs 고쿄 가이엔, 황궁 동쪽 정원과 우에노 공원)

야쿠자들이 가장 두려워한 시한부 싸움꾼 [데구치 타츠오] / 살아남기 위해 4,000번을 싸워야만 했던 괴물 [레니 매클레인] / 섬을 지킨 사자이자 팔아넘긴 앞잡이, 홋카이도 야쿠자의 왕 [이시마 하루오] / 일본 야쿠자 계급 완벽 정리: 정점부터 밑바닥까지, 거역할 수 없는 서열의 세계 / "어쩔 수 없군 임시 동맹이다" 사상 초유의 경찰-야쿠자 연합 [시부야 사건]

이창민: 아베노믹스와 사나에 노믹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재정정책; 미국 경고에 엔화 약세 더 밀어붙이지 않을 것이고, 대신 막대한 재정 투입할 것; 내년부터 주식구매 가능개수 1주가 되고, 24시간 거래 가능해지는 일본 증시는 탄력받을 것; 마이넘버카드 등 활용해 앞으로 세금 제대로 걷는다; 총채무가 아닌 순채무 기준으로는 (투자소득 등 고려하면) 일본의 GDP대비 부채비율이 미국보다도 낮다 - 이말인즉슨, 재정적자 두려워할 이유 없다; 경기 더 좋아질 것; 일본경제성장률 올해 높았다 - 이 기조 이어가면 앞으로 일본 증시 엄청나게 오를 것; 일본인들은 초중고 세번 입시 거치다보니 자기 주제 파악잘하고 조선인들처럼 정치에 너무 참견 안 해

재수생이 주인공인 만화 러브 히나 그린 아카마츠 켄 - 일본 최초의 만화가 출신 국회의원; 일본의 막장 도박만화 連ちゃんパパ 를 발굴한 공로가 있는 것도 이 사람; 한국에는 바둑 국대, 태권도 국대 출신 국회의원이 있었지

미쓰비시 3대 총수는 와튼 스쿨, 4대 총수는 케임브리지대 유학; 1947년 GHQ의 재벌해체령 이후 미쓰비시 가문 일원으로는 유일하게 그룹 자회사인 미쓰비시 케미컬 (일본 최대 화학그룹으로, 원래 이름은 록펠러의 몬산토와 함께 만든 미쓰비시 몬산토) 사장으로 취임한 이와사키 타다오는 옥스퍼드대 유학; 시라스 지로나 요시다 시게루, 아소 다로의 예에서 보듯, 1960년대 일본 내 엘리트들은 미국보다는 영국 유학을 선호 - 로스차일드/프리메이슨이 세계를 지배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