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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빅테크
테슬라 제외시 성장률 비교: M7 기업들의 성장률은 S&P 500 기업들(약 13% 성장)의 두 배에 달함 엔비디아(NVDA)는 78%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알파벳, 아마존 등도 매우 좋은 실적을 보임 결론: 테슬라를 제외하면 빅테크 기업들은 시장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므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고평가가 아닌 저평가일 수 있음 / 상기 정책들로 인해 M2 광의통화(유동성)가 폭증할 것이며, 이는 밸류에이션에 유리하게 작용함 중소형주 유리: 특히 중소형주는 P/E 값(멀티플)이 상승하는 데 상대적으로 / AI는 버블이 아니다 빅테크는 비싸지 않다 2026년은 강세장 환경이 만들어졌다 침체와 인플레이션 우려는 줄어드는 추세이다 원화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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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러난 샘 알트만의 정체: 처음 시작했던 사업 이용자가 별볼일 없었으나 비싸게 매각 후 요란하게 홍보, 스타트업 심사역 맡은 뒤 내부자정보 활용해 알짜배기에 남몰래 투자, 돈 관심없다 하지만 오픈AI 상장을 통해 천문학적 재산을 탐내고, 생체정보를 통해 인류를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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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발달로 대학 변별력 필터링 효과가 사라지며, 빅테크에서 시작된 학벌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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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우주 올인 선언, 신임 NASA국장은 일론 머스크 측근, 스페이스 X 상장 메인 주관사는 모건스탠리가 될 가능성 높다 - 일론 머스크 자산관리 및 트위터 인수 때도 모건스탠리, 피터 틸 최측근 마이클 크라치오스가 우주/AI 프로젝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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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Corbertt의 테노크라틱 다크 스테이트 - 테크노 킹: 이들의 주장이 자유지상주의적이지 않다는 징후는 정부-기업(gov corps)의 CEO들이 테크노 킹(techno kings)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모든 사람은 스마트 계약을 통해 주권 기업의 지배하에 살게 되며, 이 전체 시스템에는 도전 불가능한 중앙 집중식 권위가 행사됩니다. / 은어 사용: 그들은 서로 간의 내부 농담(in-jokes)을 위해 방대한 양의 전문 용어(jargon)와 에소테릭한 언어를 사용합니다. 일론 머스크와 게인 버든: 일론 머스크와 게인 버든(Gain Verdon) 간의 X(구 트위터) 교환 사례가 언급됩니다. 용어의 의미: 이처럼 그들은 외부인이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작은 용어들을 사용합니다. / / 베네치아 공화국: 도지(Doge)는 베네치아 공화국의 임명된 수장이었으며, 베네치아 공화국은 해상 도시 국가(island city-state)의 모델이었습니다. 씨스테딩(Seasteading): 피터 틸은 바다를 개간하고 해상에 자치 도시 국가를 건설하는 씨스테딩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베른하르트 폰 브라운: 일론의 이름(Elon)은 화성의 지도자 이름이 '일론'이었다는 베른하르트 폰 브라운(Vern von Braun)의 이야기에도 등장합니다. / 신경 인터페이스 투자: 일론 머스크와 같은 인물들이 신경 인터페이스와 같은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이유는, AI가 필연적으로 만들어낼 특이점에서 생존하기 위해 인간이 유전적으로 강화된 사이보그로 변형되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틸의 비전: 틸은 페이팔의 목적이 "새로운 세계 통화(a new world currency)"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화폐와 국가: 틸은 주권 통화가 국가를 파괴한다고 언급했으며, 이는 통화 통제가 거의 모든 것을 통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리브라 코인의 의도: 그들은 리브라 코인이 성공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목적: 리브라 코인을 출시한 이유는 민간 발행 통화 관리를 위한 새로운 통화 규제 환경을 조성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국가 주권: 주권 국가의 개념은 자체 통화를 발행할 권한이 없으면 작동할 수 없으며, 이 통화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디지털 통화여야 합니다. 작동 방식의 예시: 리브라 코인은 그들의 작동 방식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그들은 위협을 만들어 규제 변화를 요구했고, 이는 궁극적으로 Genius Act로 이어졌습니다. Genius Act의 영향: 이 법은 브레튼우즈 체제 이후 처음으로 민간 발행 통화가 국제 통화 시스템에서 전 세계적으로 배포되도록 허용합니다. 헌법 우회: 이 과정에서 미국 헌법을 우회하는 측면이 있는데, 헌법상 통화 발행 감독 권한은 의회에 있지만, 이들은 리브라 코인이 국가 통화가 아니라고 주장하여 테더(Tether)와 같은 민간 기업이 사실상 달러를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 유일한 제안: 그들의 유일한 제안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가라"는 것입니다. 통제 방식: 이것이 그들이 우리를 통제하는 방식의 전부입니다. / AI가 라인을 벗어나는 사람을 즉시 식별하고 로봇을 보내 수감하는 방식으로 범죄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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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1천조원' 우주 최고 부자된 머스크의 비밀 / 스트래티지 지수편출 가능성 / 일본은행 금리인상, 비트코인이 떨고 있다 / 현물 비트코인 ETF 가격 평균 매입 8만 3844달러 강력한 지지선으로 작용 / 미국 실물경기 침체: 감원속도 빨라지고,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 침체는 역대 최악의 경제위기와 비슷한 수준, 실물경기 선행지표인 중대형 트럭판매량도 감소 -AI 기업과 금융사, 자산가 계층만 좋다 / **기관 투자자(펀드 매니저)** 현금비중도 역대 최저 - 낙관심리는 역대 최고급 / 머스크-트럼프 다시 힘 합친다. 산타랠리는 이제부터 본격 시작인가 - 역사적 추이보면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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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빅테크가 잘나가는 비결 (1) 네트워크 효과 (쿠팡, 카카오톡) (2) 데이터 독점 (3) 장치산업이 주류인 한국 제조업과 다르게 감가상각이 없는 무형자본 (4) 초기개발 비용은 많이 들지만 한계비용은 0에 수렴 (MS 오피스) / 현재 AI는 태동기라 이 4대 효과 미흡 / 곡괭이를 파는 사람 (엔비디아)보다 금광에서 금을 캐려는 사람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벌게 되면 진짜 AI 혁명이 시작 됨 / AI혁명 때문에 한계비용 제로에서 한계비용 무한대로, 무형자본에서 유형자본으로 바뀌는 빅테크들 - 향후 미국의 전력요금 35% 상승 가능성 / 차세대 AI혁명 주역의 조건 (1) 네트워크 효과로 시장 장악 (2) 순도높은 양질의 데이터 (3) 감가상각이 큰 유형자본의 족쇄에서 먼저 벗어날 기업 (4) 한계비용을 먼저 낮추는 기업 (엔비디아와 에너지 제약을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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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과장 - 변곡점 마무리되고 있고, 유동성 장세 시작되니 이제 사야합니다 - 버블 폭락 끝을 향한 과정의 초입; 러우전쟁 때 한번 청산되어서 미국 기업부채 수준 낮음, 전세계 부채팽창/확장재정 중, 유가는 공급과잉으로 통제되고 있음, 블록체인 사용량은 2023년 대비 64배 증가, AI 토큰 사용량도 급격히 증가 중, FED 금리인하는 예정된 수순, 내년 1월 새로운 연준의장 발표, 케빈 하셋의 goal-driven 방침 - AI 성장중심 경제팽창, 연준의 시장금리 상한선 설정 (Yield Curve Control) - 장기금리가 올라가면 성장주의 적이 됨, 미국 정부가 지원금 줘서 빅테크 데이터센터 지원할 것 (제네시스 미션은 그 명분), 부채는 성장으로 바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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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블랙핑크 몰라도 래리핑크는 알아야; 강남 부동산 rwa형태로 쪼개팔면 '내집 마련' 어려운 더 많은 젊은이들이 부자될 수 있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항해 은행은 투트랙으로 가는 중 - 한편으로는 금지 로비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예금 스테이블 코인 준비중; 그럼에도 빅테크 우위 피하지 못할 것;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용하는 구글의 gcul; 삼성과 코인베이스 협력 등 삼성도 스테이블 코인 준비 광폭행보; 미국정부 의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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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도 막지 못했다...뉴욕 증시 일제히 하락+암호화폐 폭락 2 / 11월 장 하락 원인은 미정부 역대 최대 셧다운과 인플레, 고용 등 각종 지표의 불확실성+연준의 유동성 긴축+매파적 발언 (12월 금리인하 없을 수 있다)+마이클 버리의 2026년 1월 숏 베팅+AI투자에 대한 신중론 대두+오픈AI발 빅테크 회사채와 순환출자 논란+오픈AI 샘 알트만의 1.4조 달러에 달하는 과도한 투자우려?+빅테크 내구연한 회계 조작의혹+빌 게이츠의 찜찜한 MS 매도?+세계 3위 낸드플래시 업체인 일본 키옥시아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발표 - 어떤 구체적 위험이 있는 게 아니라, 심리적 문제 / 버핏의 알파벳, 드러켄밀러의 아마존/메타/알파벳, 빌 애크먼의 알파벳/아마존 대량 보유 / 비트코인 9만 달러 붕괴; 이번주 수~목 넘어갈 때 엔비디아 실적발표+12월 FED의 추가 금리 발표 여부 및 QT종료+12월 15일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전환사채 만기+2026년 1월 SLR규제 완화+일본 포함 각국 정부의 돈풀기+빅테크의 회사채 발행 흐름이 전체 흐름 결정할 듯 / 미과장: 지금의 폭락은 향후 버블장을 위한 연준의 큰 그림? 위험주식과 레버리지 털어내고 제대로 가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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