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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1: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Gemini: 러시아 슬라브족의 슬라브는 노예라는 어원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한 나라 인종의 어원이 노예? 필리핀도 스페인의 필립왕에서 따온 이름으로 아는데, 어떤 한 국가의 이름이 식민지배국가 왕의 이름? 둘다 합리적인 건지 분석해봐

그리스 시대의 노예는 대부분 백인; 미국에서 과거 아일랜드인의 위치는 흑인과 비슷 - 그 자리를 남북전쟁 이후 동유럽, 남유럽인들이 대체

아로의 마름론: 조선시대 지주(양반)보다 마름(행동대장)이 더 갑질했다; 위안부/징용공 모집했던 모집책은 정작 동족인 한국인이었다; 굴라크도 중간관리자 착취가 가장 심했다; 대만 2.28 사건 때 보듯 장제스 일파는 일제보다 더 본성인들을 착취했다; 마찬가지로, 아프리카 흑인노예 무역 역시 그 시작은 이슬람 인도양-아라비아 상인연맹이었으나, 말리 제국에서 같은 아프리카인들을 포르투갈의 백인들에게 팔아 넘기며 활성화된 것 - 백인 여성노예도 프랑스 위그노가 이슬람에게 팔아치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