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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반도체 판매를 하고, 동시에 트럼프 백악관 건물 신축에 기부금도 내는, 국제투기자본적 행보의 진수를 보여주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 G2는 조지프 나이,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저술 등에에서도 보듯, 국제투기자본 원로들 기획

국제기구란 국제기구는 죄다 다국적 재벌이 설계한 개판 아사리판이넹? 1 BIS와 국제연맹에 돈을 대준건 JP모건/로스차일드/록펠러, UN창설의 주역인 앨저 히스는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IMF와 세계은행의 설계자인 해리 덱스터 화이트도 빅터 로스차일드의 소련 스파이 (90년대 초반, 베노나 프로젝트로 드러남), OSS 창설자 윌리엄 도너번은 록펠러 재단/JP모건/밴더빌트/해리먼/로스차일드의 하수인, CIA의 아버지 앨런 덜레스는 데이비드 록펠러 친구 (동생인 존 포스터 덜레스는 록펠러재단 이사) - 무지한 대중들을 세뇌시키며 그냥 니들이 다 해쳐먹어라; 세계은행 총재지낸 김용이나 조승연 같은 놈들은 이런 이야기에는 그냥 꼭 입닫을 뿐이지요 - 그건 나도 마찬가지지만, 히힛.

국제투기자본과 브루킹스 연구소의 지배 구조 변천사: 로스차일드 사회주의에서 록펠러 자유주의로 1

록펠러의 나치 지원: "전쟁은 비즈니스다" - 록펠러는 나치의 전쟁 기계에 필수적인 테트라에틸납(Tetraethyl lead) 기술과 합성 고무 특허를 공유했습니다(IG 파벤과의 카르텔). 동시에 뉴욕에서는 영국 정보부에 자리를 내주며 미국의 참전을 도왔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설계자: 네티 로스차일드와 빅커스(Vickers) / 흥미로운 점은 빅커스가 독일의 군수업체인 **크루프(Krupp)**와 특허를 공유하고 있었다는 사실 /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1차 대전을 통해 유럽의 군주제(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등)를 붕괴시키고, 전 세계를 금융 자본이 통제하기 쉬운 '민주주의 공화국' 체제로 개편하는 것이 핵심

'계엄 목격' 前 미국대사 "윤석열, 자기 조국조차 이해 못 해" / 윤석열 석방운동하며 미국 성조기 흔드는 전한길, 전광훈 등 병쉰같은 한국 보수들은 뭘까 - 윤석열은 안희정, 박근혜 구속에서 보듯 원래 문재인의 개였고, 애초에 좌파 우파 그런건 미개한 대중들의 사고방식

中, 트럼프에 약속한 '대두' 구매 물량 절반 이상 채워 / 결국 미중정치는 짜고치는 고스톱 / 대중들만 그저 개돼지

한국, 독일은 부자들이 보수성향이 강하고, 일본과 미국 (2016년, 2025년 대선 제외) 및 주요 선진국에서는 좌파성향이 강하다 - 국제투기자본이 나라마다 빈부 계층에 따라 좌우파 배분을 다르게 설정하는 듯

노무현이 이라크전쟁 파병을 정당화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에게 병자호란과 최명길, 개화파와 김옥균, 그리고 김구의 단독정부수립 반대에 대해 어떻게 가르치냐고 물은 것은 실로 적절했다; 강대국이 시키면 약소국은 그걸 따라야하는데, 무현이도 어쩔 수 없었다는 항변인 것이다 2

1953년 포드 재단의 목표: 포드 재단의 목표를 언급하며 냉전기의 적대감을 '연극적(theatrical)'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공식적으로는 미국과 소련이 치열하게 대립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정책 입안을 주도하는 최고위층 엘리트들 사이에 공공연하게 소련과의 '수렴(convergence)'을 목표로 하는 비밀스러운 움직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