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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False Flag 전략 2: 루시태니아호 침몰 유도 & 짐머만 전보 조작+영국 외무부 장관 에드워드 그레이의 독일쪽 전보 조작으로 인한 미영의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OSS 창설자 윌리엄 스티븐슨의 가짜 남미 지도+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일본 석유 수출 끊어 진주만 침공 유도를 통한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 유도, 통킹만 사건을 통한 미국의 베트남 전쟁 참전유도, 미국이 유도한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명분으로 내걸은 미국의 걸프 전쟁 참전유도, 9.11 자작극과 대량살상무기 개소리를 통한 미국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유도 - 역사는 계속 반복되어 왔지만, 대중들은 영원히 무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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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허버트 후버 1; 제1차 세계대전 때 벨기에를 전장터로 만든 영국/항구를 완전봉쇄해 벨기에인들을 굶어죽게 만든 영국/벨기에 구호위원히의 숨은 목적은 독일에 식량조달/벨기에는 1912년부터 금, 은을 녹여서 영란은행에게 줬는데 벨기에왕은 벨기에에서 터질 전쟁을 미리 알았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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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전모. (5) "독일군은 낙엽이 지기 전에 고향으로 돌아오라." (독일 황제 빌헬름 2세); 영국 앨프래드 밀너 & 에드워드 그레이, 프랑스, 독일 총리/외무부 장관, 러시아 외무부 장관의 전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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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총독의 후임 총독이 되고, 세실 로즈의 오른팔이었던, 로스차일드 회사 드비어스 관리자 알프래드 밀너 - 나단 로스차일드가 세실 로즈의 재산을 관리; 세실 로즈가 만든 원탁회의 회원이자 세실 로즈의 오른팔이자 아프리카 뢰디지아 총독 Albert Grey의 아들, 에드워드 그레이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외무부 장관으로 활동; 영국이 한번만이라도 프랑스와 러시아에게 동맹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주저했을 것 - 영국 외교고문 Granville Leveson-Gower, 3rd; 프랑스 땅 주권 보장한 독일 - 반대로, 프랑스는 독일의 식민지가 된다고 위협했던 영국; 로스차일드와 사돈 집안이었던 베트만-홀베크 금융 가문의 베트만 독일 총리 - 국제법상 독일의 벨기에 침공이 잘못되었다고 자인한 장본인 - 되려 전쟁을 막으려고 돌아다녔던 빌헬름 2세; 친영 프리메이슨이자 프랑스 언론사 매수를 통해 총리 & 대통령에 당선 된 (주 파리 영국대사로부터 자금 지원) Raymond Poin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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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채텀하우스: 옥스퍼드대/밀너의 아이들/라운드테이블 (밀너의 아이들 & 페이비언 협회 (H.G. 웰즈, 시드니 웹, 비아트리스 웹, 버트런트 러셀) & 로즈장학금-로스차일드 연합체) 출신 라이오넬 조지 커티스가 1920년에 만든 채텀하우스의 주요 창립 멤버는 아서 벨푸어, 로버트 세실, 에드워드 그레이였다; 아서 벨푸어는 '벨푸어 선언'으로 로스차일드 가문과 관련이 깊고, 로버트 세실과 에드워드 그레이는 국제연맹의 설계자들이자 옹호자들; 에드워드 그레이는 베어링계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제1차 세계대전의 책임자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채텀하우스를 이끌었던 Waldorf Astor는 Astor가문의 후계자로, 로스차일드계 데이비드 로이드 조지 총리의 비서를 지냈고, 로스차일드의 파트너였던 조지 피바디의 피바디 신탁을 운영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반유대주의 성향의 인물이었다; 그는 전쟁 초기에는 히틀러와 나치 독일에 유화적이었지만, 이후에는 강경파가 되어 처칠을 지지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Waldorf-Astoria Cigar Company 회사를 통해 Astor 가문과도 연결고리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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