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녹색혁명

록펠러 재단과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아프리카의 the Alliance for a Green Revolution in Africa (AGRA) 이사를 지낸 인물이 아시아 소사이어티 회장과 세계경제포럼 부의장을 역임했으며, 코피 아난 밑에서 UN 고위직을 역임했고, CFR 회원이자, 한국 대기업들의 대주주인 캐피탈그룹 이사인 Josette Sheeran

국제투기자본과 인디라 간디 당선 (록펠러 재단), 그리고 암살 (핵과 은행 국유화, 강제불임 시술 거절) 2 / 비슷한 사례: 사례 1. 파트리스 루뭄바 (콩고): 벨기에 로스차일드 자본의 광물 이권을 건드리려다 CIA와 MI6의 합작으로 살해됨. 사례 2. 살바도르 아옌데 (칠레): 록펠러의 ITT(국제전화전신회사) 자산을 국유화하려다 키신저가 설계한 쿠데타로 사망. 사례 3. 무암마르 카다피 (리비아): 아프리카 단일 화폐(금 태환권)를 만들어 로스차일드의 달러 패권에 도전하려다 '민주화 운동'으로 위장된 나토(NATO)의 공격으로 처참하게 처단됨.

인도 시크교: 이슬람+힌두교 교리의 짬뽕으로 15세기 인도 펀자브 지방에서 탄생했으며 신과의 합일을 강조, 초기 교주들의 순교 이후 무장투쟁에 방점을 찍게되고, 오늘날 시크교 남성들은 '용맹의 상징'으로 경호원으로 많이 고용되며, 인도에서 유일하게 무기를 소지하는 게 가능한 부족; 1960년대 화학비료, 트랙터, 관개농업, 다수확 품종 등으로 전체 칼로리를 늘려 농업생산성을 높인다는 농업혁명에 편승해 큰 부를 획책한 펀자브 지방의 시크교도들은 2000년대 이후 시장경제가 아닌 국가경제에 맡기는 국가수매제를 관철시켜 오히려 인도 평균보다 농업생산량이 떨어지게 되었다 - 특히 이번 우크라 전쟁으로 인한 곡물 가격의 상승에도 혜택을 못 보게 되었고, 이에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게 되었다; 2022년에는 포퓰리즘 정당이 펀자브에서 총선 승리; 남아 선호 때문에 낙태 등으로 암암리에 여아살해가 이루어져 남녀 성비가 130:100이라는 인도 최악의 성비 불균형을 찍었으나 최근에는 개선되는 추세; 벨루치스탄 독립운동에 투신한 것으로 의심되는 한 시크교도가 캐나다로 망명하자 인도정부는 그를 암살하여 캐나다-인도 외교분쟁이 일어났다; 인디라 간디의 시크교도 학살 및 시크교도에 의한 인디라 간디의 암살 이후 대대적으로 이루어진 인도인들의 시크교도 학살 때문에 소수민족의 독립시위는 인도 정부 차원에서 눈엣가시 같은 민감한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