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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인디라 간디 당선 (록펠러 재단), 그리고 암살 (핵과 은행 국유화, 강제불임 시술 거절) 2 / 비슷한 사례: 사례 1. 파트리스 루뭄바 (콩고): 벨기에 로스차일드 자본의 광물 이권을 건드리려다 CIA와 MI6의 합작으로 살해됨. 사례 2. 살바도르 아옌데 (칠레): 록펠러의 ITT(국제전화전신회사) 자산을 국유화하려다 키신저가 설계한 쿠데타로 사망. 사례 3. 무암마르 카다피 (리비아): 아프리카 단일 화폐(금 태환권)를 만들어 로스차일드의 달러 패권에 도전하려다 '민주화 운동'으로 위장된 나토(NATO)의 공격으로 처참하게 처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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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시크교: 이슬람+힌두교 교리의 짬뽕으로 15세기 인도 펀자브 지방에서 탄생했으며 신과의 합일을 강조, 초기 교주들의 순교 이후 무장투쟁에 방점을 찍게되고, 오늘날 시크교 남성들은 '용맹의 상징'으로 경호원으로 많이 고용되며, 인도에서 유일하게 무기를 소지하는 게 가능한 부족; 1960년대 화학비료, 트랙터, 관개농업, 다수확 품종 등으로 전체 칼로리를 늘려 농업생산성을 높인다는 농업혁명에 편승해 큰 부를 획책한 펀자브 지방의 시크교도들은 2000년대 이후 시장경제가 아닌 국가경제에 맡기는 국가수매제를 관철시켜 오히려 인도 평균보다 농업생산량이 떨어지게 되었다 - 특히 이번 우크라 전쟁으로 인한 곡물 가격의 상승에도 혜택을 못 보게 되었고, 이에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게 되었다; 2022년에는 포퓰리즘 정당이 펀자브에서 총선 승리; 남아 선호 때문에 낙태 등으로 암암리에 여아살해가 이루어져 남녀 성비가 130:100이라는 인도 최악의 성비 불균형을 찍었으나 최근에는 개선되는 추세; 벨루치스탄 독립운동에 투신한 것으로 의심되는 한 시크교도가 캐나다로 망명하자 인도정부는 그를 암살하여 캐나다-인도 외교분쟁이 일어났다; 인디라 간디의 시크교도 학살 및 시크교도에 의한 인디라 간디의 암살 이후 대대적으로 이루어진 인도인들의 시크교도 학살 때문에 소수민족의 독립시위는 인도 정부 차원에서 눈엣가시 같은 민감한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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