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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의 극렬한 옹호자였지만 사실은 매우 권위주의적이었던 미국 대법관, 윌리엄 O. 더글라스

신영복과 민주당: 진보 진영의 지식인으로 오래 활동하여 정치인들과도 꽤 인연이 있다. 대표적으로 민주당계 정당의 주요 정치인인 노무현[20], 문재인, 안희정을 비롯해 정청래, 손혜원 그리고 대한민국의 진보정당의 주요한 정치인인 심상정, 노회찬이나[21] 기타 인사들과 상당한 친분이 있다.

영포티의 하루

아로의 아프리카 지도자 평가: 사회주의가 경제적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부르키나파소의 토마 상카라 > 탄자니아의 줄리어스 니에레레 > 에티오피아의 하일레 셀라시에 / 한국전쟁 때 유일하게 이해관계없이 참전한 에티오피아

수정자본주의 = 케인스주의 / 수정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의 문제점은 각 제도의 장점은 무시하고 프랑스 혁명식으로 급진적으로 다른 한쪽 방향으로 키를 돌렸다는 것 = 두 개 제도의 장점을 서로 보완할 때 가장 훌륭한 경제정책이 나온다

if you are a liberal, prison is a perfect place

6.25 때 조센징들끼리 좌파네 우파네 하며 서로 학살했던 미개한 역사 / 6·25 사흘만에 서울대병원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 [호준석의 역사전쟁]

좌파 vs 우파 단식의 차이점? 둘다 멍청하지만, 좌파가 쇼에는 더 능해

경기도 웃기는 컨셉의 가게: 좌파 출입 금지 멸공반점

1968년 프랑스 학생혁명으로 인한 샤를 드골 축출은 빅더 로스차일드 기획에 데이비드 록펠러 보조 (록펠러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각종 NGO/싱크탱크), CIA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연출의 합작품이다 2; 이는 드골이 브레튼우즈 체제, 빌더버그 의제였던 유럽연합과 NATO 확대, 베트남 전쟁 개입을 모두 반대하며 프랑스의 독자적 핵무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1967년 6일 전쟁 직후)하며 친아랍 정책을 폈기 때문; 원래 드골이 로스차일드 은행원 출신인 조르주 퐁피두를 총리로 기용한 것은 로스차일드 눈치를 본 것이었으나 계속 말을 안 듣자 제거하고, 퐁피두가 프랑스 대통령이 된다; 1973년 프랑스 은행법 개정(국가 화폐 발행권 상실) 이후 정부는 더 이상 중앙은행에서 무이자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는데 이는 곧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등 초국가 다국적 자본 세력의 승리를 의미한다; 프랑스에는 드골 이후 진정한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