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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vs 우파 단식의 차이점? 둘다 멍청하지만, 좌파가 쇼에는 더 능해

경기도 웃기는 컨셉의 가게: 좌파 출입 금지 멸공반점

1968년 프랑스 학생혁명으로 인한 샤를 드골 축출은 빅더 로스차일드 기획에 데이비드 록펠러 보조 (록펠러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각종 NGO/싱크탱크), CIA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연출의 합작품이다 2; 이는 드골이 브레튼우즈 체제, 빌더버그 의제였던 유럽연합과 NATO 확대, 베트남 전쟁 개입을 모두 반대하며 프랑스의 독자적 핵무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1967년 6일 전쟁 직후)하며 친아랍 정책을 폈기 때문; 원래 드골이 로스차일드 은행원 출신인 조르주 퐁피두를 총리로 기용한 것은 로스차일드 눈치를 본 것이었으나 계속 말을 안 듣자 제거하고, 퐁피두가 프랑스 대통령이 된다; 1973년 프랑스 은행법 개정(국가 화폐 발행권 상실) 이후 정부는 더 이상 중앙은행에서 무이자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는데 이는 곧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등 초국가 다국적 자본 세력의 승리를 의미한다; 프랑스에는 드골 이후 진정한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1968년 프랑스 학생운동 지도자 다니엘 콘벤디티는 현 EU의원, 페미니스트, 소아성애자, 신자유주의 추동 세대; 일본의 운동권 세대나 한국의 386 운동권 세대가 자식들은 미국유학 보내고 내로남불하며, 신자유주의 추구하는 강남좌파된 것과 비슷

류현우 부부의 탈북 이유와 3대에 걸쳐 충성한 전일춘의 최후는 북한 체제의 기형성을 여실히 보여준다

조진웅 '소년범' 출신 의혹…소속사 "사실 관계 확인 중"; 조진웅을 볼 때 느꼈던 쎄함의 근원이 이거였나?

팔란티어 CEO가 보는 미국 진보가 끝난 이유

국제투기자본과 브루킹스 연구소 1: 국제투기자본-민주당 계열이 장악한 싱크탱크로, 본래 영국 귀족/로스차일드계였으나 점차 중심축이 미국 자본가/록펠러로 바뀜

휴이 롱을 통해 생각해보는 진보주의 (좌파)와 공산주의 (극좌)의 차이점; 한국의 무식한 인간들 - 특히 자신을 '우파'라고 자랑스럽게 지칭하는 병쉰들 - 은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한다 / 록펠러 스탠더드 오일에 과세를 때리고 프랭클린 D. 루스벨트에 반대하다 암살당한 인물

"리재명이 한국 대통령 당선"…북한, '괴뢰' 표현은 빼고 대선 첫 보도

독재자 나폴레옹 vs 자유주의의 촉진자 / 아이러니하게도 좌파 민족운동의 뿌리가 된 황제이자 독재자였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