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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대공황 당시 일본의 타격은 전체 국가 중 중상위권(약 10위권 이내)이었으나, 로스차일드계로 당시 재무장관이었던 다카하시 고레키요의 영리한 판단으로 세계 최초로 금본위제를 이탈하고 통화를 팽창(양적완화의 시초)시켰다 - 어찌보면 아베노믹스의 뿌리는 다카하시 고레키요인 셈

천재 예술가/철학자들이 경제문제를 해결한 4가지 방식들 (1) 조셉 캠벨: 자신과 우주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희열을 따르며 5년간 오두막에서 독서-이후 돈이 다 떨어져갈 때쯤 기적적으로 석사학위만으로 사라 로렌스 대학 교수로 임용 (2) 무라카미 하루키: 아내의 사업수완+재즈바 사업으로 종자돈 마련 (3) 미야자키 하야오: 금수저 아들로 태어나 아무 문제없이 작품 창작활동에 전념 (4) 칼 융: 가난한 의학도였으나, 재벌 아내를 만나 막강한 경제력을 확보했고, 이후의 저술활동을 통해 록펠러, 멜런가 등 대재벌 부인들의 후원으로 풍족하게 생활

조셉 케네디(Joseph P. Kennedy)가 대공황 직전에 주식을 매각한 시점 (매각 시점: "수개월 전" 혹은 "약 47일 전")과 그 배경 (구두닦이 소년)

투자든, 경제든, 타이밍; 1930년 일본의 금해금 정책은 왜 일본 경제를 폭망에 기울게 하고, 결국 군부가 득세하는 상황까지 치닫게 만들었는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1929년 대공황 시기 이후에 지어지고, 에펠탑이 보불전쟁 후인 1886년에 지어진 내막

1873년 공황 vs 1929년 대공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