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대공황

천재 예술가/철학자들이 경제문제를 해결한 4가지 방식들 (1) 조셉 캠벨: 자신과 우주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자기만의 희열을 따르며 5년간 오두막에서 독서-이후 돈이 다 떨어져갈 때쯤 기적적으로 석사학위만으로 사라 로렌스 대학 교수로 임용 (2) 무라카미 하루키: 아내의 사업수완+재즈바 사업으로 종자돈 마련 (3) 미야자키 하야오: 금수저 아들로 태어나 아무 문제없이 작품 창작활동에 전념 (4) 칼 융: 가난한 의학도였으나, 재벌 아내를 만나 막강한 경제력을 확보했고, 이후의 저술활동을 통해 록펠러, 멜런가 등 대재벌 부인들의 후원으로 풍족하게 생활

조셉 케네디(Joseph P. Kennedy)가 대공황 직전에 주식을 매각한 시점 (매각 시점: "수개월 전" 혹은 "약 47일 전")과 그 배경 (구두닦이 소년)

투자든, 경제든, 타이밍; 1930년 일본의 금해금 정책은 왜 일본 경제를 폭망에 기울게 하고, 결국 군부가 득세하는 상황까지 치닫게 만들었는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1929년 대공황 시기 이후에 지어지고, 에펠탑이 보불전쟁 후인 1886년에 지어진 내막

1873년 공황 vs 1929년 대공황

버핏의 마지막 레슨…"변덕스러운 주가에 절망 말라" / 대공황 때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 떠나는 날까지 현금화 타이밍+알파벳 매수로 투자 알려주고 떠남 / 유산상속 내용 바꿔서 결국 자식들에게 전재산 주는 버핏 개색희

국제투기자본과 허버트 후버 2; 제1차 세계대전 때 벨기에를 전장터로 만든 영국/항구를 완전봉쇄해 벨기에인들을 굶어죽게 만든 영국/벨기에 구호위원히의 숨은 목적은 독일에 식량조달/벨기에는 1912년부터 금, 은을 녹여서 영란은행에게 줬는데 벨기에왕은 벨기에에서 터질 전쟁을 미리 알았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