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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 피에르 테야르 드 샤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 신부가 남긴 유명한 명언은 "우리는 영적 체험을 하는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체험을 하고 있는 영적 존재" - 이것을 깨닫는게 중요 / doing이 아닌 being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몇년동안은 존재 자체에서 무한한 지복을 느끼고 doing을 하지 않았다 / 오프라 윈프리가 단 한권의 책만 읽어야 한다면 톨레의 The Earth를 꼽았다 /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야곱 뵈메의 독일 신비주의 전통을 잇는 톨레 / The way in which you experience the world is always a reflection of your state of consciousness. You begin to experience a different world when you are aligned with what I call the unconditioned consciousness, that is who or what you are in your essence. That is greatness to have fulfilled your purpose. And all the other conditions are secondary. When you have this realization, you can fulfil it in a prison cell.

독일 신비주의와 관념론의 계보 3: 플루티누스/신플라톤주의 (3세기)-프로클로스 (5세기)-위 디오니시우스 (6세기)-마이스터 에크하르트 (13-14세기)-파라켈수스 (16세기)-야고프 뵈메/요한 발렌틴 안드레아/장미십자회 (16세기 말 ~ 17세기 초)-앙겔루스 실레지우스 (17세기)로 이어지는 독일 동남부 신비주의와 그 영향을 받아 칸트-괴테-실러, 피히테, 헤겔-셸링, 쇼펜하우어-니체 등으로 이어진 독일 관념론 전통

이집트 신비학의 역사 / 생각보다 아프리카 종교들은 이집트의 흔적들을 꾀나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프리카 종교에서 행해지는 의식들이라 전례들이 한편으로는 이집트가 큰 틀과 뿌리를 줬다는 설도 꾀 신빙성 있는 설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