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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최면
1973년 록펠러계 CIA국장 리처드 헬름스가 MKUltra 관련 자료를 모두 없애고, 1974년 뉴욕타임스가 CIA와 록펠러 재단이 후원한 MKUltra의 실체를 폭로하고, 1975년 넬슨 록펠러가 허겁지겁 사건에 대해 규명한 것은 빅터 로스차일드의 공격 때문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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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마스터스: Every high is a new low "칭찬을 머리에 두지 말고, 비판을 가슴에 두지 마라." 외부 자극에 휘둘리지 않고 내적 균형을 유지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의 관점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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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학위의 진정한 메리트 = 평생에 걸쳐 지속되는 '자기효능감'이라는 최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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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영 교수의 신비체험; 서울대 종교학과 성해영 교수가 말하는 '내 안의 엑스터시'는 곧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는) '무의식에서 답을 찾으라'는 이화여대 명예교수 최준식 교수의 메세지, 칼 융이 강조하고 스티브 잡스가 응용했던 직관의 힘, 조셉 캠벨이 말한 천복 ('내 안의 희열을 따르라'), 마하리쉬/라즈니쉬, 에크하르트 툴레와 마이클 싱어의 내맡김 (될 일은 된다)과 일맥상통한다 - 내 안의 더 큰 자아가, 무의식이, 무의식과 직관, 꿈의 계시를 통해 나를 올바른 길 내지는 최적화된 삶의 코스로 인도해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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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명 전생을 보고 느낀 한 가지 공통점(ft.박진여 작가 1부); 이런 헛소리하는 사기꾼들은 뿅망치로 팍; 히틀러 전생이 한국에서 살고 있다느니 여러명으로 나뉘었다느니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최면을 통해 보는 장면의 대부분은 실제 전생이라기보다는 무의식 속 이미지라 보아야; 한해에만 자기가 나이팅게일이요, 나폴레옹이요, 역사 속 유명인물이라 주장하는 인간만 100만명이 넘는데, 이 무식한 사람의 논리를 차용하면 이들 모두가 실제 전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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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윌슨의 긍정적 실존주의(positive existentialism), 인간 무의식의 비밀과 최면, 주관적 정신 (집단무의식), 우뇌, 기적, 천재, 그리고 신사고운동: 성 베르나르두스의 기적 / 볼테르는 비판했지만, 데이비드 흄(David Hume)이나 드 라 콩다민(Charles-Marie de La Condamine) 같은 완고한 회의론자들도 놀라움을 표했던 성 메다르 교회의 기적 (1727-1732) / 1890년 토머스 제이 허드슨의 최면치료와 1870년대 칼 핸슨의 최면 사례들이 말해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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