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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몽에 묘사된 동성애/양성적 욕망과 청나라, 에도시대의 현대와는 다른 동성애자에 대한 취급

Lolita는 아동성애를 다룬 작품인가? 작품의 진짜 주제는? 'Lolita'는 사실 소녀의 진짜 이름조차 아닙니다. 그녀의 이름은 Dolores Haze입니다. 'Lolita'는 험버트가 그녀에게 붙인 이름입니다. 이것 자체가 작품의 핵심 장치입니다. 독자는 험버트가 만들어낸 'Lolita'라는 성적·낭만적 이미지가 아니라 그 이미지 뒤에 가려진 Dolores라는 실제 아이를 보도록 요구받습니다. 그래서 Lolita를 단순한 에로티시즘이나 '금지된 사랑'에 관한 소설로 읽는 것은 오히려 험버트가 독자에게 믿게 만들고 싶어 하는 이야기에 속아 넘어가는 독법에 가깝습니다.

나치 독일의 archetype은 프로이센이고, 프로이센의 archetype은 프리드리히 2세이며, 프리드리히 2세의 archetype은 동성 애인의 죽음이니, 나치 독일의 탄생은 프리드리히 2세의 동성 애인의 목이 아버지에 의해 날아가는 순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세상에 대한 동정심이나 연약한 감정을 억누르고 잔혹하고 강경한 군인으로 변모한다; 사랑하던 남편의 죽음 이후 냉혈한이 된 빅토리아 여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MAGA는 스콧 베센트가 게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용인?

이안 스티븐슨의 전생 연구에서 제시된 동성애/양성애 가설의 불완전성과 아로의 보충 의견 1) 성별 전환의 '타이밍'과 '미세 에너지의 응고(Congelation)' 2) 하드웨어(육체)의 역설적 과보상 (Hyper-compensation) 3) '성별(Gender)'이 아닌 '에너지의 주객 구조'와 집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