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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메모리
AI관련 주식들이 상승할 때 나머지 주식들은 하락하고 따로 노는장 95년 이후 역대 최고 ( 역대 최저 주식 상관관계) / 젠슨황 "PC의 새 시대가 온다" 마이크론 이번엔 1750달러 전망 / 따로놀기는 결국 평균으로 수렴하는데 이는 메모리 등 AI주식의 조정을 초래할까, 아니면 계속 상승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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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40배 넘는데 왜 마이크론은 고작 PER 9배냐; 3사가 독점하는 메모리 독점력은 심지어 경쟁이 치열해지는 CPU시장보다도 해자가 큰데; 그러나 반도체는 사이클 업종인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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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신제품, Vera Rubin 원가변화분석: 1위 메모리 +435% - 메모리 중요도가 가장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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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1) 내년 하반기까지는 버블장 이어질 것 (미니멈 1년) 2) 빅테크가 아니라 빅테크가 막대한 영업이익 & 현금유보금 지출하는 케펙스 수혜주가 계속 상승할 것 - 샌디스크, 마이크론의 상승률은 믿기지 않을 정도 / 2008-2024년까지 대기업들이 대출을 별로 안 했는데, 2025년부터 막대한 대출을 통해 투자중 - 금리인상 전까지 이 흐름 이어질 것 3) 한국, 대만, 일본 등 비미국이 미국을 outperform할 것 4) 투자주만 좋다 - 소비심리는 안 좋고, 소비주는 다음 사이클에 가서야 좋을 것 - 코로나 때는 아마존, 애플 등 소비주가 올랐고, 닷컴 버블 때는 투자주가 올랐는데 지금은 투자주가 오르는 국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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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Inference)을 GPU가, AI 에이전트의 논리적 판단과 제어를 CPU가 담당하는 것은 현대 AI 인프라의 '역할 분담 및 데이터 처리 메커니즘'에 기인합니다. / 과거의 컴퓨터는 CPU가 연산을 주도했지만, AI 시대는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메모리에서 GPU로 옮기느냐'가 성능의 전부입니다 / GPU, CPU, TPU 어느쪽의 수요가 높아지든, 최종 승자는 메모리 3사 / '전략적 리밸런싱(Strategic Rebalancing)'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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