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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조센징

찢재명 테러는 윤짜장 정권이 사주했나? "국과수 오기도 전에.." 현장 물청소부터 한 조센 견찰; 버닝썬 사건에서 대표적으로 보이듯, 권력형 범죄에 특화된 조센징 견찰

마포 도심 난동, 경찰 6명 달려들어 제압 / 조선 민도의 현주소

인생의 가치를 외부의 시선에 두고 커뮤니티에서 급이나 따지는 미개한 동양인들 (특히 조센징들)에 대한 일침 (feat. 로이 리)

잭 런던과 박중양의 한국인 평가

만요슈와 신라 향찰의 연관성? 1200년간 일본이 못푼 문제를 한국인 연구자가 풀자 일본이 고등학교 입시시험 문제에서 없애버렸다? 조센징이 각색시킨 도시전설일 확률이 높다

주유소 직원이랑 싸우는 손님 스타일?

한국 사회의 '집단주의의 기호학': 집단주의의 기호로서의 '창피함' (외국인이 길거리 쓰레기를 치우는 것을 보고 한국인들은 '한국인으로서 창피하다'고 느낀다. ) / 집단주의가 사대주의를 만들어낸다 / 개인적 자아의 부재와 집단주의적 위계 고착화 (학벌과 권위에 대한 숭배) / 한국 사람들은 '남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해', '누구한테 들었어?'와 같이 권위를 가장 많이 활용하고 신뢰한다.

김치녀, 해외로 가장 많이 다녀왔다…세계 여성 중 여행 횟수 1위 - 김치녀들의 허영심이란

[자막뉴스] 골프채로 이란 폭격 '낄낄'.."이건 사이코패스" 경악 (2026.03.13/MBC뉴스) / [오늘 이 뉴스] "이란 자작극" 억지 쓰더니.. '11년 전 좌표' 진실 충격 (2026.03.12/MBC뉴스)

우물 안 개구리 조센징: 모건스탠리 msci 지수 편입여부, 유엔 안보리나 G7 포함여부, 노벨상과 프리츠커상 수상자 목록, 국가 브랜드 지수, 외환시장에서 자국 통화의 비중, 문화/공연/출판 시장의 국민 1인당 규모 모두 쪽발보다 압도적으로 열등한데, 1인당 GDP 조금 더 많은 걸로 자위하는 우물 안 개구리 집단

끝까지 체제반항적이었던 파블로 피카소, 앙리 마티스, 디에고 리베라와 체제 순응적(?)인 변절자(?) 한한과 밥 딜런 - 그리고 개좆도 아닌 조용필과 손석희와 조센징들 / 시스템의 농담: 리베라가 록펠러 센터 벽화에 레닌을 그려 넣으며 저항할 때, 정작 그가 추앙하던 동지들은 록펠러가 깔아준 비단길을 걷고 있었다는 사실은 한 편의 블랙코미디와 같습니다. 소리마치 다카시가 "나를 속이지 마라"고 노래했지만, 역사는 거장들조차 자신도 모르게 시스템의 부속품으로 살게끔 속이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