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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참혹한 진실 1 - 민주주의는 존재했던 적이 없다; 나폴레옹 전쟁과 영국 노예무역 금지의 상관관계 1) 프랑스와 나폴레옹에 대한 도덕적 우위 점하기 2) 프랑스의 자원 분산 및 나폴레옹 압박 3) 나폴레옹이 유럽대륙 전쟁에 더 집중하게 만들어 전쟁 장기화 / 아동 노동 금지의 실용적(냉혹한) 이유: 1) 성인 남성 노동자의 임금 방어, 2) 군사력과 인적 자본, 3) 기계화의 진전 / 무산계급에 대한 참정권 부여의 속셈: 영국: 보수당(토리)의 '선제타격' - "우리가 먼저 권리를 주면, 그들은 고마워하며 보수당을 찍을 것이다" +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의 '인구통계학적 전쟁' / 우드로 윌슨 여성 참정권 부여의 속셈: 1. 전시 동원 체제의 안정 (가장 직접적인 이익) 2) '민주주의의 수호자'라는 대외 명분 3) '급진적 혁명'의 차단 (정치적 리스크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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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국 남부는 민주당, 북부는 공화당 텃밭이었는데 링컨에서 보듯, 이것이 정반대로 뒤집힌 때는 언제고 그 이유는? = 록펠러계 존슨 때 분열, 카터 때 심화, 레이건 때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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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대만이 자신을 지키는 방법: 네덜란드를 몰아내고 포모사에 동녕국을 세운 정성공을 원주민들, 일본 식민주의자들, 현대의 중국인과 대만인들 모두 다르게 해석; 장제스와 대만 국민당 정부가 3만여명의 외성인+본성인들을 학살한 2.28 사건과 1949~1987년 무려 40년간 지속된 계엄령; 냉전을 경계한 미국은 독재국가 장제스의 대만을 묵인하며 쉬쉬하고 넘어갔다; 대만의 가장 효과적 대중 방어책은 민주주의; 민진당에 대한 중국발 가짜뉴스에 대해 팩트체크 플랫폼으로 맞서고 (팩트체크 해주는 챗봇 코팩츠와 가짜뉴스 발원지 추적하는 더블싱크랩), '권위주의'의 상징인 장제스의 동상을 없애며, 16개 원주민 언어를 타이완 국어로 지정; 2020년도 대만 수출의 44%는 중국 - 중국이 생산 못하는 부품도 다수 타이완에서 생산; 2020년 대만에 태풍이 오지 않자 물을 많이 쓰는 반도체칩이 부족하게 되었고, 나비효과로 2021년 전세계 자동차 업계는 2100억 달러의 손실을 입게 됨; 2021년 5월 태풍 초이완이 대만을 휩쓸자 전세계 반도체업계는 안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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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적은 오늘의 친구인 게 정치; 망했다던 베네수엘라의 반전 근황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유가가 급등하자, 베네수엘라와 손잡고 경제 제재 해제한 조 바이든 정부; 석유 생산량이 아니라 매장량 기준으로는 세계 1위인 베네수엘라; 돈과 실리 없에서는 정의고 뭐고 아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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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현실: 미국의 살인적인 응급진료비 / 무단 거주자한테 집 뺏기는 뉴욕의 집주인들 (미국 뉴욕의 법은 3개월 이상 거주하면 임차인 가격을 주어서 함부로 못 쫓게한다 - 한국은 2년 - 이 때문에 미국에 주택 불법 거주 '스쿼트' 족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도둑 막지 말고 보내줘야 하는 미국; 1000불 이하 경범죄는 처벌도 안 하는 미국; 이로인해 주요 도시에서 대형마트들이 철수중; 절도 손실액 146조원; 중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등 불법이민자들 때문에 고담시티가 되어가는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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