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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2: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국제투기자본과 1979년 회교혁명: 데이비드 록펠러와 막역한 사이였던 라자 팔레비 국왕이 회교혁명으로 축출된 이유는 (1) 자꾸 석유 가격을 자기 멋대로 통제하려고 하고, (2) 석유 인상을 주도했으며 (유가가 저렴해야 소련이 아프간 침공할텐데, 국제투기자본 소련해체 기획과 엇박자) , (3) 팔레비는 시아파 성직자들과 갈등을 빚는 등 시아파임에도 세속주의 정권을 표방했는데, 이슬람 근본주의를 아프간 및 카스피해 소련 위성국가들에 전파하기 위해 회교혁명이 필요했기 때문? ㅡ 결국 록펠러 가문의 '소련해체 기획'이라는 큰 틀에서 사건을 해석해야 (4) 수니파 (사우디, 이라크) vs. 시아파 중동 판짜기 및 발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