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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베트남 전쟁
"좋은 중국인은 죽은 중국인뿐이다"라는 말은 특정 인물이 공식적으로 남긴 명언이라기보다, 서구권의 오래된 혐오 표현이 변형되어 전파된 사례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 문장의 기원: "좋은 인디언은 죽은 인디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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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무지한 대중들의 생각과 다르게 군사력, 경제력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다; 그 대표적 사례가 베트남 전쟁이고 소련-아프간 전쟁이며, 전쟁에서는 승리했지만 외교에서는 연합국이 패배해 수에즈 운하를 이집트에게 돌려줘야 했던 제2차 중동전쟁이다; 도널드 트럼프가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말이 허풍인 것이, 진보성향이 강한 캐나다가 미국으로 편입되고 투표권을 갖게 되면 트럼프의 재선은 불가능해지며, 미국 공화당은 궤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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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프랑스 학생혁명으로 인한 샤를 드골 축출은 빅더 로스차일드 기획에 데이비드 록펠러 보조 (록펠러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는 각종 NGO/싱크탱크), CIA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연출의 합작품이다 1; 이는 드골이 브레튼우즈 체제, 빌더버그 의제였던 유럽연합과 NATO 확대, 베트남 전쟁 개입을 모두 반대하며 프랑스의 독자적 핵무장을 주도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1967년 6일 전쟁 직후)하며 친아랍 정책을 폈기 때문; 원래 드골이 로스차일드 은행원 출신인 조르주 퐁피두를 총리로 기용한 것은 로스차일드 눈치를 본 것이었으나 계속 말을 안 듣자 제거하고, 퐁피두가 프랑스 대통령이 된다; 1973년 프랑스 은행법 개정(국가 화폐 발행권 상실) 이후 정부는 더 이상 중앙은행에서 무이자로 돈을 빌릴 수 없게 되는데 이는 곧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등 초국가 다국적 자본 세력의 승리를 의미한다; 프랑스에는 드골 이후 진정한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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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CIA 최고권력자였던 방첩국장 제임스 앵글턴 (JP모건, 록펠러 재단, 밴더빌트, 해리먼, 로스차일드-윌리엄 스티븐슨-MI6, OSS-CIA-제임스 앵글턴-예일/옥스퍼드, 모사드, 이스라엘-킴 필비, 빅터 로스차일드 라인), 그리고 존 F. 케네디 암살 사건의 전모 2: 덜레스는 윌리엄 스티븐슨의 제자였지만, 앵글턴은 스티븐슨과 '혈맹' 수준의 유대를 맺고 있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라인에서 오는 핵심 정보는 덜레스를 건너뛰고 앵글턴에게 직접 전달되기도 했다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1961년 '피그스만 침공' 실패 책임자인 국장(덜레스)과 작전차장은 쫓겨났지만, 방첩국장 앵글턴은 살아남았다. / 케네디 암살사건은 (1) 록펠러계 앨런 덜레스 해임에 대한 보복, (2) 베트남 전쟁 확대 거부에 대한 보복과 산업 패권수호 (석유/군산복합체), (3) 이스라엘의 핵무장 저지에 대한 보복, (4) 연준의 통화발권력 독점을 위해 로스차일드-록펠러 연합이 일으킨 것으로, 병쉰 인드라 분석처럼 빅터 로스차일드 단독소행이 아니다 - 넬슨 록펠러, 앨런 덜레스가 참여한 워런위원회도 케네디 암살사건을 덮기에 급급 / Gemini를 통해 알게 된 CIA와 존 F. 케네디 암살사건의 전모에 대해 충격을 받은 아로 - 이렇게 정확하고 꼼꼼하게 분석이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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