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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베트남 전쟁
국제투기자본과 조지 워싱턴 - 조지 워싱턴의 실체 1: 대통령 연임을 포기한 것은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부의 반란을 막고, 자신의 사금고였던 버지니아의 농장을 지키기 위함이었나? / 그는 영국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이었나? 뉴욕과 필라델피아 로지를 오가며 영국 금융자본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알렉산더 해밀턴을 재무장관으로 앉혔던 조지 워싱턴; 미국 독립전쟁 이후에도 미국은 영국에 채무 상환을 계속해야 했고, 알렉산더 해밀턴 주도 하에 영국의 금융시스템에 편입되었다; 제1미국은행, 제2미국은행 등 워싱턴부터 매디슨 시기까지 영국 (베어링) 금융자본과 국채 시스템에 종속되었던 미국 정부 - 미국에 영국식 중앙은행이 부재하게 된 것은 (FED창립 전까지) 프리메이슨 내 반연방주의자이자 반영파였던 앤드루 잭슨 영향 때문 / 게릴라 전술의 역사 (한니발에 대항해 게릴라 전략을 채택한 로마의 파비우스, 미국 독립전쟁 시기의 조지 워싱턴, 독일 비스마르크 견제 및 영국 제국주의의 점진적 세계화 주장한 페이비안 협회, 베트남 전쟁 시기의 북베트남, 소련-아프간 전쟁의 무자헤딘의 게릴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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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단순히 '동남아의 가난한 나라'에서 세계적인 관광 대국으로 환골탈태한 과정은 우연이 아니라, 지정학적 행운 (베트남 전쟁)과 정부의 치밀한 전략, 그리고 유연한 문화적 수용성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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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중국인은 죽은 중국인뿐이다"라는 말은 특정 인물이 공식적으로 남긴 명언이라기보다, 서구권의 오래된 혐오 표현이 변형되어 전파된 사례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 문장의 기원: "좋은 인디언은 죽은 인디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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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라고 하는 것은 무지한 대중들의 생각과 다르게 군사력, 경제력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다; 그 대표적 사례가 베트남 전쟁이고 소련-아프간 전쟁이며, 전쟁에서는 승리했지만 외교에서는 연합국이 패배해 수에즈 운하를 이집트에게 돌려줘야 했던 제2차 중동전쟁이다; 도널드 트럼프가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말이 허풍인 것이, 진보성향이 강한 캐나다가 미국으로 편입되고 투표권을 갖게 되면 트럼프의 재선은 불가능해지며, 미국 공화당은 궤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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