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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아프리카
세파프랑(CFA Franc)과 아프리카의 경제적 고통: 세파프랑은 프랑스 프랑(현재는 유로)에 고정 환율로 묶여 있었는데, 아프리카 국가들의 실제 경제력에 비해 가치가 인위적으로 높게(고평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영향: 통화 가치가 높으면 프랑스 등 유럽에서 물건을 수입할 때는 유리해 보이지만, 반대로 아프리카 현지에서 생산한 농산물이나 자원을 수출할 때는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는 아프리카의 자체 산업 발전을 가로막고, 프랑스 제품 수입에 의존하게 만드는 '신식민주의적'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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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도 울고갈 프랑스 개자식들의 만행 1 - 아이티를 중심으로 / 드레퓌스 사건은 유태계 곡물재벌 드레퓌스 가문에 협조한 에밀 졸라 작품인가 / 자크 시라크: 아프리카가 없었다면, 프랑스는 선진국이 될 수 없었다 / 프랑수아 미테랑: 아프리카가 없으면 프랑스는 21세기를 살아갈 수 없다 (1957) / 아이티 GDP의 10배를 식민 배상금으로 내놓으라고 협박했던 프랑스 - 약 200년간 아이티 고통의 원인이 된다 / 미국, 프랑스, 캐나다, 브라질, 칠레, UN이 함께 모여 아이티 쿠데타를 일으키다 (아이티 오타와 계획); 프랑스 구식민지 아프리카 14개국 외환의 85%를 보유한 프랑스 재무부 - 인출도 마음대로 못한다; 일본의 조선 식민통치는 프랑스에 비하면 양심적; 세파프랑을 거부한 기니, 토고, 말리, 부키나파소 등 지도자들의 운명; 이 영상에서의 멍청한 자주인라디오의 호언장담과 다르게 루블 가치는 우크라전 이후로 많이 하향안정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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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경/지표화석(paleoenvironmental context)은 독립적 절대 연대 측정 방법이 아니고, 사실상 교차검증 관점에서 보면 진정한 독립적 절대연대 방법은 화산재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K-Ar, Ar-Ar) 뿐이며, 층서학과 환경 지표화석은 상대적 또는 보조적 증거에 속함 - 따라서 현대 지구 역사와 인류 진화 연대 체계는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이라는 단일 기술적 기반 위에 세워진 것이므로, 이 기반의 신뢰성이 흔들리면 전체 체계가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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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르는 흑인 종족과 특성: 케냐, 에티오피아 등 동아프리카 쪽 흑인들은 큰 키와 팔다리를 갖고있고 몇천년을 뛰어다닌 민족이라 발, 종아리, 아킬레스건의 발달로 점프력, 탄력, 지구력이 좋음; 가나, 코트디부아르, 나이지리아 등 서아프리카 쪽 흑인들은 미국에 강제로 끌려갔던 흑인들로 두상이 둥글면서 작고 동글동글한 외모가 특징임 - 역시 신체적 탄력이나 스프린트 능력이 뛰어남; 그리고 남아공 등 남아프리카 쪽 흑인들은 고산지대에 살아서 피부색만 흑인이지 눈두덩이가 발달되고 얼굴이 크면서 다부진 몽골형 피지컬을 갖고 있다 (타이슨); 흑인들 사이에서도 상대적으로 피부가 밝은 쪽을 미인/미남으로 보는 문화가 꽤 많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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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로빈슨 “박정희 경제 집착 덕분에 성장, 한국 운 좋았다”; 얘가 하는 말은 기본적으로는 옳으나, 한국이 단순히 운이 좋아서 경제가 발전했다고 은근히 아시아 국가들을 폄하하는 병쉰색희일세; 게다가 재벌 같은 가족중심 기업체계가 기존 경제학 이론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했는데 천만에 - 미국의 록펠러, 모건, 영국의 로스차일드, 스웨덴의 발렌베리 등 사례는 넘쳐난다 - 자본집약적 독점적 족벌기업들이 오늘날에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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