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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비가 축출된 이유는 핵개발 때문인가? 국제투기자본이 이란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유 (1) 오일머니를 미국 군수산업체에 쏟아붓게 하기 위해 (2) 이란-이라크 전쟁 장기화와 이란 미대사관 인질사태를 통해 중동 정서가 이란에 호의적이게 만들고, 이슬람권이 회교 근본주의로 물들게 하여, 소련의 영향권 하에 있는 중앙아시아에서의 소련 영향력 감소, 혹은 소련연방에서의 탈퇴

1979년 회교 혁명: 라자 팔레비의 치명적 실수였던 계엄령 (아바단 극장 방화 사건 (1978년)에 따른 계엄령) / '이란 인질 사건'의 도화선이 된 팔레비의 미국 망명과 록펠러-키신저 팔레비 망명추진의 배경: 중동 테러리즘을 불붙게 하고, 이란 중앙은행이 록펠러 은행에 맡긴 팔레비 왕실 돈 10억 달러, FRB에 맡긴 이란 채권 13억 달러, 영국 체이스 맨해튼 은행에 맡겨진 이란 기업 자금 40억 달러 등 막대한 자산을 확보 / BBC 페르시아의 호메이니 영웅화 (뉴욕타임스에 의한 피델 카스트로 홍보효과, 타임지에 의한 지미 카터 홍보효가가 떠오르네?) / 호메이니의 여성 인권 탄압 / 회교혁명 이후 이란 국민소득의 감소

국제투기자본과 석유사 2: 바쿠 유전과 로스차일드 / 1907년 로열더치셸 대주주가 된 로스차일드 / 1908년 이란 석유를 둘러싼 로열더치셸 vs. BP 수싸움 / 볼셰비키 정권-스탈린 정권과 계속 석유 거래했던 록펠러 재벌 / 빅터 로스차일드 베프 킴 필비의 아버지 존 필비는 로스차일드를 위해 일했나 록펠러를 위해 일했나? / 이란 석유사: BP 독점 시대(1908-1951) -> 1951년 모사데크 총리의 석유 국유화와 1953년 MI6/CIA의 모사데크 축출 -> 라자 팔레비 국왕 치하 세븐 시스터즈 석유 독점 시대 (1954~1979) -> 지미 카터와 아야톨라 호메이니의 밀월 관계 하 석유 거래 (1979~2026. 스위스 로스차일드 & 이스라엘 모사드와 밀접한 유대계 벨기에인 마크 리치가 글렌코어를 통해 호메이니의 석유 거래를 독점해서 로열더치셸, BP, 엑슨 등에 재판매 - 영미권 기업들이 직접 나서기 부담스러울 때, 이탈리아의 ENI나 일본의 종합상사(미쓰이, 미쓰비시 상사 등) 등이 전면에 나서기도) / 결국 "입으로는 미국을 저주하고, 손으로는 유대계 자본가와 악수하며, 결과적으로는 서방 메이저 석유사의 배를 불려준" 것이 호메이니 정권의 실체; 또한 입으로는 이란을 저주하면서 이란산 석유를 사가고 이란에 무기를 넘긴 것이 이스라엘 수뇌부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