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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1: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

팔레비가 축출된 이유는 핵개발 때문인가? 국제투기자본이 이란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이유 (1) 오일머니를 미국 군수산업체에 쏟아붓게 하기 위해 (2) 이란-이라크 전쟁 장기화와 이란 미대사관 인질사태를 통해 중동 정서가 이란에 호의적이게 만들고, 이슬람권이 회교 근본주의로 물들게 하여, 소련의 영향권 하에 있는 중앙아시아에서의 소련 영향력 감소, 혹은 소련연방에서의 탈퇴

1979년 회교 혁명: 라자 팔레비의 치명적 실수였던 계엄령 (아바단 극장 방화 사건 (1978년)에 따른 계엄령) / '이란 인질 사건'의 도화선이 된 팔레비의 미국 망명과 록펠러-키신저 팔레비 망명추진의 배경: 중동 테러리즘을 불붙게 하고, 이란 중앙은행이 록펠러 은행에 맡긴 팔레비 왕실 돈 10억 달러, FRB에 맡긴 이란 채권 13억 달러, 영국 체이스 맨해튼 은행에 맡겨진 이란 기업 자금 40억 달러 등 막대한 자산을 확보 / BBC 페르시아의 호메이니 영웅화 (뉴욕타임스에 의한 피델 카스트로 홍보효과, 타임지에 의한 지미 카터 홍보효가가 떠오르네?) / 호메이니의 여성 인권 탄압 / 회교혁명 이후 이란 국민소득의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