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합리적 이성과 종교적 광신 모두를 비판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 / 장미의 이름 범인은 Jorge of Burgos, 장님 노수도사입니다. 그가 숨기려고 했던 책은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의 잃어버린 제2권, 특히 희극과 웃음(comedy/laughter)을 다루는 책이라는 설정입니다. Jorge에게 웃음은 위험한 것입니다. 인간이 웃기 시작하면 두려움을 잃고, 특히 신·교회·권위 자체를 웃음의 대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Get link
- X
- Other Apps
범신론적 성향 강했던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
- Get link
- X
- Other Apps
블레이크의 그림 속 los의 상징 (하느님의 창조성이 의인화된 예술가) / 블레이크의 로스의 전당, 보르헤스의 바벨의 도서관, 신지학의 아카샤 기록, 구약성경 전도서의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그리고 트랜서핑의 가능태 공간
- Get link
- X
- Other Ap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