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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우파 프레임은 공부를 깊이 안한 평균적 지능의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이듯, 세금 역시 저세금, 고세금 모두 좋지 않고 래퍼 곡선에서 말하듯 현재 특정 국가가 처한 상황에서의 '최적의 지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 / 폭발적 부의 팽창의 시기 (산업혁명기나 전후 아시아의 기적)에는 저세금 정책이, 내실 강화와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시기 (로마, 1950년대 아이젠하워 시기)에는 고세금 정책이 중요

1970년대 초반 시작된 데이비드 록펠러-헨리 키신저의 대소련 데탕트 정책은 로스차일드 영지 소련에 대한 구애작전이었는데 (4차 중동전쟁 때 록펠러가 로스차일드 영지, 이스라엘을 협박하듯 회유했듯이), 이는 처음부터 소련붕괴라는 큰 밑그림의 일환이었을까, 아니면 협상에서 수가 틀리자 소련붕괴로 계획을 수정한 것일까? 1970년대 후반부터는 록펠러-브레진스키의 중국 키워주기, 요한 바오르 2세를 통한 폴란드 연대노조 지원, 및 소련의 아프간 침공 유도에서 보듯 소련 해체에 본격적 박차를 가하게 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