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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1: 로스차일드의 미국 공화당 장악의 시작 / MI6-OSS 커넥션 / IBM & 듀폰 & GM 커넥션 / 친소 & UN 계열 카네기 평화재단-Root, Clark & Bird-Dewey Ballantine 커넥션 / 수에즈 위기-UN-친소-나세르 커넥션 / 록펠러계 (넬슨 록펠러, 윈드롭 올드리치, 프레스콧 부시, 존 포스터 덜레스, 데이비드 록펠러 NEED, 록펠러 브라더스 펀드) 커넥션

1956년 수에즈 위기가 시사하는 것: 빅터 로스차일드는 친정인 영국과 이스라엘 대신 미국과 소련을 택해 세계의 균형축을 맞췄다 / 이 사건은 미국이 이스라엘의 사주를 받아 움직인다는 유태자본 음모론이 얼마나 개소리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미국 대중교통이 실패작인 이유 = 아이젠하워 시대 때 시작된 자동차 중심의 교외 주거지 설계 / 높은 인건비로 인한 체질개선 실패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친이스라엘적인 대통령 랭킹 top.5 - 흥미로운 점은 록펠러계 민주당보다는 록펠러계 공화당 쪽이 전반적으로 친이스라엘 성향이 더 강했다는 것 2

좌파, 우파 프레임은 공부를 깊이 안한 평균적 지능의 사람들이 빠지는 오류이듯, 세금 역시 저세금, 고세금 모두 좋지 않고 래퍼 곡선에서 말하듯 현재 특정 국가가 처한 상황에서의 '최적의 지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 / 폭발적 부의 팽창의 시기 (산업혁명기나 전후 아시아의 기적)에는 저세금 정책이, 내실 강화와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시기 (로마, 1950년대 아이젠하워 시기)에는 고세금 정책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