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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X다리가 많은 이유: 에도시대부터 이어진 잘못된 (통치자들을 위한) 자세 / 안짱다리와 여자력 (부부동성제도) / W 자세

에도 시대 일본은 금, 은, 구리(동전)를 사용하는 사마제도를 운영했으며, 이는 금은이 없는 조선보다 앞선 문명 수준을 보여준다; 조선은 1882년에야 대동은전이라는 은화가 처음 나왔으며, 이는 기념주화 성격이었다. 조선의 금화는 1905년 일본이 실질 권력을 잡은 후에야 발행되며 금본위를 실행했다. / 8세기 부터 은을 사용했던 일본 / 도쿠가와 요시무네의 실험적 개혁: 함량 및 크기 조절을 통한 화폐량 증가

하멜 표류기에서도 드러나는 일본인의 치밀함 = 조선인들이 예나 지금이나 열등하니 먹힌 것

조선인이 일본에 대해 쓴 해동제국기가 베스트셀러였던 에도시대 일본; 훗날 이어령의 축소지향 일본인이 일본서 베스트셀러가 된 것과 유사?; 정체성문제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들

조선통신사를 조선에서는 외교사절로, 에도 막부 측에서는 조공사절로 본 것처럼, 역사해석이란 자의적으로 이루어질 소지가 다분; 그래서 '해체주의적' 역사해석이 필요; 왜구의 신라 침략 역시 반대로 신라의 왜구 침공으로도 해석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왜가 백제보다 군사력이 강해 백제 왕자를 인질로 잡았다는 기록을 유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