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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크리슈나의 스승이었던 Trailanga의 배가 볼록한건 많이 쳐먹어서? / 트라일랑가 200살 넘게 살았다는 헛소리 / 인도 영성주의의 거장인 스와미 비베카난다는 공중부양이나 물 위를 걷는 기적에 대해 이렇게 일침을 날렸습니다. "어떤 사람이 30년 동안 고행을 해서 물 위를 걷는 능력을 얻었다고 치자. 하지만 그 능력의 가치는 고작 '배 삯 1센트'에 불과하다. 1센트만 내면 누구나 배를 타고 물을 건널 수 있기 때문이다. 30년의 노력을 고작 배 삯 1센트와 바꾼 셈이다."

헤겔의 병신같음과 헤겔을 빠는 동양인들의 병신같음에 대해 - 헤겔은 그냥 동양철학의 불완전한 아류작에 불과하다; 헤겔은 장자나 베다 등 동양철학이 자아를 부정한다면서 비판해놓고 정작 본인의 변증법은 개인을 시스템의 부속품으로 보아, 나폴레옹을 찬양한다거나 병영국가 프로이센을 변증법적 발전의 최종단계로 찬양하고 더 멀리는 나치독일의 씨앗을 뿌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 오히려 개인의 자유를 빼앗는 파시스트의 원형이 아닌가?

일본에 무묘앙에오가 있다면, 인도에는 유지 크리슈나무르티가 있다; 종교, 영성계의 악동이랄까?; 둘 다 해체주의, 반골, 반구루, 디오니시우스적 정신이 충만한건 마음에 드는데, 논리적 체계가 없다는 건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