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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아놀드 토인비
국제투기자본과 페이비언 협회, 라운드 테이블, 채텀하우스, 그리고 버트런트 러셀 2: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의 기묘한 결합: "엘리트 관료제" / 영혼의 종속: 무력에 의한 강압적 지배는 저항을 부르지만, 복지와 교육 시스템을 통해 "영국식 시스템이 가장 선진적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피지배층은 스스로 그 체제에 종속됩니다. / 글로벌 거버넌스: 페이비안 협회가 주장한 세계 정부론은 훗날 록펠러 가문이 주도한 CFR(외교협회)나 삼극위원회의 이념적 토대가 됩니다. / 러셀의 영향력: 혈통 중심의 엘리트주의, 지적 독재, 정치공학, 핵 독점을 통한 세계 통제, 미국 주도의 세계 정부 설립과 UN 설립 제안, 인구 조절과 우생학, 영혼의 종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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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라] "비밀 단체를 만들어 앵글로색슨 민족이 지배하는 세계를 만들자!" (세실 로즈, 1877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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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2: 영국이 일으킨 제2차 산업혁명으로 보는 선진국과 후진국의 조건; 테크놀로지 및 기술의 가속화는 초격차 사회 및 기하급수적 성장의 전제조건이다; 선진국들은 모두 기술 발전을 한 뒤, 보호무역과 각종 규제 같은 편법, 반칙들을 써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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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마찬가지로, 인류가 교육받은 4대 문명과 '구석기 (수렵채집)-청동기-신석기 (농경)' 연대기가 세뇌된 관념일 가능성에 대해; 기원전 12,000년경의 터키 인근의 유적지인 괴베클리 테페와 그보다 더 오래된 카라한 테페(Karahan Tepe)는 이미 이 시기부터 인류가 국가를 만들었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단, 아직까지 만인이 인정하는 세계 최고 문명은 기원전 4,500년경부터 시작되는 수메르; 수메르에서 보듯 '문화'와 '문명은 다르다; 봉우 권태훈의 지적처럼, 인류는 6번의 개벽을 거쳐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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