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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골은 단 한 번도 자기를 낮추거나 비굴했던 적이 없었다; 드골의 거만함은 성격 결함이 아니라 **'정교하게 설계된 브랜드'**; 비굴한 한신: 바짓가랑이 밑을 기어 살아남아 훗날을 도모함 (동양적 인내) vs 오만한 드골: 바짓가랑이 밑을 기어야 할 상황에서 오히려 상대의 뺨을 때려 기를 죽임 (서구적 권위 장악)

강대국의 약속은 국익 앞에서는 종잇조약에 불과하다: 우크라이나 전쟁, 영국의 허세를 믿다가 프로이센에게 봉토를 잃은 덴마크 - 덴마크의 오판: 1864년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 미국의 필리핀 배신: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및 미필 전쟁

기술혁신이 승패를 뒤바꾸는 것은 고대나 현실이나 마찬가지: 알렉산더, 한니발, 카이사르, 진시황의 예

미국이 기획한 한국전쟁으로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14.1%에 육박했다; 50~53 군산복합체 수익은 약 4000억불 수준 (600조원 수준); 한국전쟁은 나토를 군산복합체에 넘기기 위한 일; 1일 미국 사단 일일 보급품은 270톤으로 북한 사단 일일 보급품의 48톤보다 훨씬 많았다; 북한에 떨 군 폭탄의 양은 제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역에 떨어뜨린 양을 훨씬 넘어섰다; 브루스 커밍스 왈, "양키들이 한국인만 보면 총을 쏘아대니, 이 시절은 한국인이 되기 좋은 때는 아니다"; 무식한 한국인들은 IMF 때 자기들 털어먹은 게 누구인지 아직도 모르고, 한국전쟁도 미국 도움으로 회복한줄 알고 감사해한다 (성조기 흔드는건 덤); 자기 아들, 딸 죽인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지지리도 무식한 조센징들

[홍장원의 불앤베어]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의 진짜 의미. 멕시코 카르텔도 떨고 있다 / 마두로 체포 1월 3일, 36년전과 똑같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영국이 인도를 포기한 다양한 이유들: 전쟁 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권국이었으나, 2차 대전 직후 세계 최대의 채무국으로 전락 / 영국이 '제국의 보석'이라 불리던 인도를 포기한 것은 자비로운 결단이 아니라,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 / 전후 패권국이 된 미국(루스벨트/트루먼/록펠러)은 영국이 식민지 체제를 유지하는 것에 비판적이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가문 역시 냉전 체제 판짜기를 해서 세력을 적절히 안배해야 했으므로 인도를 독립시킴 (같은 이유로 장개석은 조지 마셜과 OSS로부터 배신을 당해 국공내전에서 패배하고, 중국은 공산화가 되어야 했던 것임)

캐나다의 위선 2 - 캐나다와 남아공 아파르트헤이트(인종격리) 정권의 관계는 시대에 따라 **'묵인과 협력'**에서 **'강력한 비판과 제재'**로 극적으로 변해왔다 / 피에르 트뤼도의 실책

“군인은 조국이 아니라, 기업과 은행을 위해 싸우고 죽는다네 !” (Anatole France) / 흔히 알려진 것과 다르게 프로이센 군대는 야만적이지 않았다? / 1870-1년 보불전쟁 때도 프랑스 시민들에게 신사적으로 대했던 독일인들 (?) / 나치 치하에서도 유태인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았다?

제1차 세계대전과 언론조작: 카네기재단의 선전선동 / 남녀노소가 피해를 입었다는 마케팅은 영국이 최초 / 의사, 간호사를 활용해 스파이를 심은 영국 / 1차 세계대전은 언론이 대중들을 강간한 사건 / 제1차 세계대전 미국 참전의 도화선이 된 루시태니아호 사건과 짐머만 전보는 모두 조작된 사건들 / 영국은 해저 전선 케이블을 장악했고, 1912년에는 미국, 1914년에는 아시아 전체 전선 케이블을 검열 - 1850년대부터 설치된 헤저케이블로 인터넷 서버의 90%가 운영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