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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둘러싼 미국/영국/서방세계와 이란 사이 대립의 역사 1 / 흔한 통념과 다르게, 이란은 오랜 왕정 국가가 아니고, 라자 팔레비는 쿠데타로 집권한 가짜 왕이었다 / 중동에서 매우 드물었던 민주주의 정권이자 소련의 이란 석유통제를 거부했던 모사데크 정권을 전복시킨 영국 MI6와 미국 CIA 주도 하의 아약스 작전 - 원래 미국 (록펠러)은 영국 (로스차일드 로열더치셸/영국귀족 BP)의 석유이권 저지 위해 모사데크 축출에 비협조적이었으나, 석유지분 40% 나누겠다는 영국 제안에 넘어가 매우 적극적으로 바뀜; 프랑스도 꼽사리로 이란 석유 지분에 참여

앞에선 전쟁 뒤에선 돈벌이?..."미 국방장관, 방산 투자 문의"

미 전역 울린 800만 "노킹스"…전쟁 와중 '골프' 즐긴 트럼프

전쟁광 네타냐후에게 '합의'란 없다 - 제네바 협상와 핵합의 파기 책임은 네타냐후

미국 국방부 지정 AI+골든돔 프로젝트 참여 팔란티어 CTO: "이란전, AI가 이끈 첫 전쟁으로 기억될 것"

이란의 핵 위협 판단과 정보 기관의 책임 / 미국 대테러 센터장의 사임과 이스라엘의 역할 의혹

고대 로마에서 본 딴 영국의 divide and conquer 전략 2: 파키스탄-아프간 갈등의 원인인 듀랜드 라인 (Durand Line), 인도-파키스탄 갈등의 원인인 래드클리프 라인, 그리고 오늘날 팔레스타인 vs 이스라엘 분쟁의 원흉인 사이크스-피코 협정; 한반도 분단 원흉인 얄타 협정 역시 이 연장선상에서 생각해야

일본과 유럽 중세시대에 왜 성을 쌓았고, 적군은 성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는가?

트럼프, 결국 이거였나?...전쟁공포 조성하고 美무기 34조어치 판다

개병신 사이코패스 트럼프: '이란 초교 폭격' 비난에 트럼프 "이란도 토마호크 있음" / "175명 폭사한 이란 초교 근처에서 美토마호크 공습영상 포착" / 이런 애를 빠는 개병쉰 보수들?

프랜시스 후쿠야마의 역사적 종언과 벨 에포크적 오만과 낙관성

철학자인 동시에 평온한 서재가 아니라, 가장 치열하고 고통스러운 전쟁터의 한복판에서 글들을 썼던 극강의 실용주의자, 아우렐리우스

도시 전체를 감시하는 CIA 기술

미국의 '거짓 깃발(False Flag)' 사례 모음집: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부터 최근의 이란사태까지 / 정보기관의 생리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짜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제약: 민주 국가에서는 명분 없는 전쟁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적에게 먼저 맞았다'는 피해자 서사(Victim Narrative)를 만드는 것이 전쟁 수행의 가장 효율적인 도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