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전쟁

영국이 인도를 포기한 다양한 이유들: 전쟁 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권국이었으나, 2차 대전 직후 세계 최대의 채무국으로 전락 / 영국이 '제국의 보석'이라 불리던 인도를 포기한 것은 자비로운 결단이 아니라,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 / 전후 패권국이 된 미국(루스벨트/트루먼/록펠러)은 영국이 식민지 체제를 유지하는 것에 비판적이었고, 영국 로스차일드 가문 역시 냉전 체제 판짜기를 해서 세력을 적절히 안배해야 했으므로 인도를 독립시킴 (같은 이유로 장개석은 조지 마셜과 OSS로부터 배신을 당해 국공내전에서 패배하고, 중국은 공산화가 되어야 했던 것임)

캐나다의 위선 2 - 캐나다와 남아공 아파르트헤이트(인종격리) 정권의 관계는 시대에 따라 **'묵인과 협력'**에서 **'강력한 비판과 제재'**로 극적으로 변해왔다 / 피에르 트뤼도의 실책

“군인은 조국이 아니라, 기업과 은행을 위해 싸우고 죽는다네 !” (Anatole France) / 흔히 알려진 것과 다르게 프로이센 군대는 야만적이지 않았다? / 1870-1년 보불전쟁 때도 프랑스 시민들에게 신사적으로 대했던 독일인들 (?) / 나치 치하에서도 유태인들을 함부로 죽이지 않았다?

제1차 세계대전과 언론조작: 카네기재단의 선전선동 / 남녀노소가 피해를 입었다는 마케팅은 영국이 최초 / 의사, 간호사를 활용해 스파이를 심은 영국 / 1차 세계대전은 언론이 대중들을 강간한 사건 / 제1차 세계대전 미국 참전의 도화선이 된 루시태니아호 사건과 짐머만 전보는 모두 조작된 사건들 / 영국은 해저 전선 케이블을 장악했고, 1912년에는 미국, 1914년에는 아시아 전체 전선 케이블을 검열 - 1850년대부터 설치된 헤저케이블로 인터넷 서버의 90%가 운영되는 것

This 101 Year Old's Life Advice Will Blow Your Mind... '남자의 의무'니 뭐니 군대가라고 선동하는 병쉰들과 달리, 이 할배는 "군대같은거 가지 마라"고 조언하는게 매우 훌륭하다

전쟁 중 잃어버린 얼굴을 되살리는 조각가

1000 야드의 시선(The Thousand-Yard Stare)

히틀러와 메스암페타민, 그리고 나치 독일

전장을 바꾼 놀라운 발명품, Xstat; 이 주사기가 총상을 15초 만에 막아줍니다

"전쟁은 노인들이 젊은이들을 죽게 만드는 폭력"이라는 전쟁의 본질을 날카롭게 포착한 애니 은하영웅전설: 군대는 폭력기관이고 폭력에는 두 종류가 있다; 지배하고 억압하기 위한 폭력과 해방의 수단으로서의 폭력; 국가의 군대는 본질적으로 전자에 해당; 권력자와 시민이 대립할 때 군대가 시민의 편에 서는 경우가 드물다; 오히려 과과 몇몇 국가에서는 군대 그 자체가 권력기관으로 변하여 폭력으로 시민들을 지배했다

일본인이 겉보기에는 집단주의 사회지만 실제로는 개인주의 사회임을 알 수 있는 대목: OECD 국가 중 기부 금액이 가장 낮고, 전쟁이 나면 도망갈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다

러시아 특수부대 인터뷰로 보는 체첸 전쟁, 그리고 전쟁의 참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