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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짱개들은 어딜가나 시끄럽나?: 성조 중심의 언어 체계 / 떠들석함 중시하는 '러나오(热闹)' 문화 / 교육의 부재와 극도의 냄비주의

인간과 대화하는 천재견?

'희노애락'은 한중일 공통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그 어원은 중용; 오메가3 생선냄새의 원인은 생선 기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간의 언어를 할 수 있는 코끼리 호식이 - 교감 비결은 사육사의 정성어린 대화 및 코식이의 사회적 동물로서의 소통 욕구

'조작'을 '주작'이라 부르게 된 유래는 2010년대 초반, 한국의 e스포츠(스타크래프트) 판을 뒤흔들었던 큰 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언어에 의한 '주체와 객체의 분리'라는 착시 현상 - 화이트헤드 표현대로라면 '잘못 놓여진 구체성의 오류' - 언어의 함정: "빛이 번쩍인다"라는 문장은 '빛'과 '번쩍임'을 분리하지만, 실제로는 번쩍이는 행위가 곧 빛입니다. / 언어학자 벤저민 리 워프(Whorf)가 제시한 유명한 사례가 호피(Hopi) 족의 언어에 있습니다. 우리가 "빛이 번쩍였다(A light flashed)"라고 말할 때, 호피 족은 그냥 "번쩍였다(Flashed)"라고만 말합니다. 워프는 이것이 훨씬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랜턴'이나 '손전등'을 의미하는 게 아닌 이상, 그 번쩍임 자체가 곧 빛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식으로 행위 뒤에 일종의 '유령'과 같은 별개의 존재(빛)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한 노(老) 선사가 말했듯, 불교 수행의 목적은 바로 당신 안에 있는 그 유령들을 두들겨 패서 쫓아내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절대 이해 못한다는 일본의 한자

비공식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본 일본어 강의

법륜: 참나가 맞나요? 무아가 맞나요?

0.1초만에 동시번역, 이어폰 하나로 "모든 언어 통합" / 구글 글라스 등장으로 현실화되나?

로빈 윌리엄스와 자신을 간지럽혀 보라는 고릴라, 코코

Dan Koe: You can learn anything in 2 weeks

카이도스 (Kyd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