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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한센인 학살 사건

소록도 한센병원 원장- 하나이 원장·수호 원장의 대비되는 삶 [일본인의 두 얼굴]

방송에서 잡담을 하는 형식의 토크쇼의 원조인 파페포TV를 1987년부터 2000년까지 쇼후쿠테이 츠루베와 함께 진행하며 큰 인기를 끈 카미오카 류타로의 자칭 영능력자들 비판

오일쇼크의 역사 및 시사점들 2: 제1~2차 오일쇼크가 바꾼 풍경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전거보행, 미국 편의점 유통사업으로 인기 및 미국 직장인들 교외에서 도심으로 회귀, 미국 대형차의 몰락. 연료좋은 일본차 및 일본 가점제품의 인기. / 제3차 오일쇼크 (1990):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등 중동 국가들 전쟁 / 제4차 오일쇼크: 중국, 인도 산업수요 급증으로 인한 유가 폭등. 모기지 끼고 교외에 집을 사서 교외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미국 직장인들 기름값 직격탄,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트리거. / 5차 오일쇼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러시아 가스에 의존해온 유럽 국가들이 에너지 다변화 정책으로 선회 / 6차 오일쇼크: 2026년 이란 전쟁으로 시작 / 제1~5차 오일쇼크의 다섯가지 공통점: 운송비 상승 -> 물가 상승 -> 금리 상승 -> 소비 위축 -> 고용충격 / 단, 이번 6차는 좀 다를 수 있는데, 디지털 기반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고물가/고에너지 환경이 금융, 행정, 통신, 전기에 전방위적 영향 미치며 지구촌 블랫아웃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미국, 중동 산유국들은 더 부유해지며, 국가안보 역시 에너지/대체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게 될 것. 이는 위기이자 투자기회일 수도

1973년 제4차 중동전쟁에서 이집트와 시리아의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은 데이비드 록펠러의 빅터 로스차일드에 대한 기습으로 해석함이 타당한가? 1974년 OPEC을 중심으로 한 아랍 산유국들의 급격한 석유가격 인상 및 달러화 결제유도 역시 그 배후가 헨리 키신저-데이비드 록펠러였음은 주지의 사실이고. 또한, 카터-브레진스키가 개입한 1978년 캠프 데이비드 협정으로 이집트는 (데이비드 록펠러 세력은) 시나이 반도를 돌려받게 된다 1

서구 신비주의 단체들, 이를테면 프리메이슨이 기독교 등 타종교의 오랜 역사성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이집트(호루스의 눈 & 오벨리스크)/이스라엘(히람 아비프)에서 끌고 왔고, 신지학회는 수메르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자신들의 기원을 아예 초고대문명인 아틀란티스에서 끌고 왔듯이, 건국 이후 초기 150여년간의 미국인들은 유럽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미국과 캐나다 서부에서만 발견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카네기나 밴더빌트 같은 미국의 도금시대 신흥 재벌들은 유럽식 대저택을 지었다 - American Exceptionalism 내지는 The American Manifesto 역시 열등감에서 기원했을 것 1

동대사 대불전 동상들 건립시기 / 일본이 나라시대인 8세기경 세계최대 규모 목조건물을 만들 수 있었던 이유: 기술 전수: 동대사 건립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인 국중마려(구니나카노 마로)는 백제계 도래인 가문 출신입니다. 장인 집단: 당시 대불 주조와 목조 건축을 담당했던 핵심 장인 그룹의 상당수가 한반도(백제, 고구려, 신라)와 중국에서 건너온 기술자들이거나 그 후손들이었습니다. 기록적인 수치: 대불 건립에 당시 일본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인원이 직간접적으로 동원되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입니다. / 동양 역사상 최대 궁궐은 기록상으로는 진나라의 아방궁, 실제 역사로는 당나라의 대명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