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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90년대를 지배했던 정장 패션에서 이후 출근룩이 바뀐 이유: 90년대 X세대로의 경영진 세대교체+80년대 이탈리아 밀라노 아스페시 가먼트 다잉 혁신+나일론 푸퍼 자켓 (Urban Luxery=밀라노 부르주아 청년들에 의한 urban wear의 재해석)

세계최초였던 비스마르크 복지제도와 산업혁명의 씨앗을 뿌린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운동의 파급력: 1900년대 이전에 유럽에서 유이하게 문해율 99% 달성

투쟁적인 니토베 이나조의 무사도가 일본 정신 (동양 정신)을 대변하지 않으며, 다도에 그 본질이 있다고 일갈했던 오카쿠라 카쿠조; 1903년 미국에 갔을 때, 한 미국인이 오카쿠라 일행에게 "네놈들은 차이니즈냐? 재패니즈냐? 자바니즈냐?"라면서 시비를 걸자 "우리는 일본 신사다. 너야말로 양키냐? 몽키냐? 동키냐?"라며 대응했다는 일화가 있다

영국의 전통적 신분제도에서 자작 출신이 총리가 되면 그 사람은 백작이나 후작보다 서열이 높아?

1830년 혁명은 제임스 로스차일드가 설계 및 지원했으나, 1848년 혁명은 로스차일드 가문 예상밖의 사건이었다는 것이 정설 - 제임스 로스차일드의 별장이 폭도들에게 불타고, 오스트리아의 살로몬 로스차일드는 분노한 군중을 피해 야반도주해야 했다. 자기가 배후라면 자기 집이 불타는 상황을 만들지는 않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