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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회교 혁명: 라자 팔레비의 치명적 실수였던 계엄령 (아바단 극장 방화 사건 (1978년)에 따른 계엄령) / '이란 인질 사건'의 도화선이 된 팔레비의 미국 망명과 록펠러-키신저 팔레비 망명추진의 배경: 중동 테러리즘을 불붙게 하고, 이란 중앙은행이 록펠러 은행에 맡긴 팔레비 왕실 돈 10억 달러, FRB에 맡긴 이란 채권 13억 달러, 영국 체이스 맨해튼 은행에 맡겨진 이란 기업 자금 40억 달러 등 막대한 자산을 확보 / BBC 페르시아의 호메이니 영웅화 (뉴욕타임스에 의한 피델 카스트로 홍보효과, 타임지에 의한 지미 카터 홍보효가가 떠오르네?) / 호메이니의 여성 인권 탄압 / 회교혁명 이후 이란 국민소득의 감소

넬슨 록펠러가 심장마비로 죽은 것이 데이비드 록펠러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있는데, 물증은 없어도 정황증거상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

데이비드 록펠러가 아랍에 힘을 실어주며 이스라엘 (로스차일드)을 억제했듯이, 국제외교에서도 이스라엘은 한국과 친하고 (다케시마를 독도로 표기해주는 거의 유일한 나라) 일본은 팔레스타인 및 아랍 쪽과 친하다

국제투기자본과 1979년 회교혁명: 데이비드 록펠러와 막역한 사이였던 라자 팔레비 국왕이 회교혁명으로 축출된 이유는 (1) 자꾸 석유 가격을 자기 멋대로 통제하려고 하고, (2) 석유 인상을 주도했으며 (유가가 저렴해야 소련이 아프간 침공할텐데, 국제투기자본 소련해체 기획과 엇박자) , (3) 팔레비는 시아파 성직자들과 갈등을 빚는 등 시아파임에도 세속주의 정권을 표방했는데, 이슬람 근본주의를 아프간 및 카스피해 소련 위성국가들에 전파하기 위해 회교혁명이 필요했기 때문? ㅡ 결국 록펠러 가문의 '소련해체 기획'이라는 큰 틀에서 사건을 해석해야 (4) 수니파 (사우디, 이라크) vs. 시아파 중동 판짜기 및 발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