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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인라디오 병쉰색희,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은 오지게해요~! FED가 로스차일드 소유라고 떠드는데, 아니거든? 로스차일드 자본과 관계없는 미국 대형 은행들 소유거든? 뭐, JP모건체이스가 모건 가문 소유 은행이고 아직도 모건, 워버그 가문이 건재하다고? 아니거든? JP모건은 록펠러 가문 소유 은행이고, 모건이나 워버그는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이 희미해져서 후손들 이름도 제대로 안나오거든? 그리고 뭐, 콜린스 가문이 엘리트들 사이에서 악마주의를 퍼뜨렸다고? 어디서 개뼉다구 같은 헛소리냐; 악마주의 같은 건 엘리파스 레비 같은 오컬티스트 병쉰색희나 추종하던 거였지, 엘리트들은 그런거 안 믿어~ (레비조차도 진짜 그걸 믿었는지는 의문); 애스터 가문이 공영방송 BBC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도 개소리고, 교수 출신이라는 넘이 그냥 팩트체크가 엉망진창이고 지 꼴리는대로 아무렇게나 떠들어대 (이 가문이 영국 채텀하우스의 창립 멤버인 것은 사실); 꼴에 자존심만 쎄서 누가 논리적으로 반박하면 아몰랑~하고 튀면서 조센징답게 욕만 드럽게 해대지; 그러면서 여러 영상들에서 자기는 논리적인 비판은 환영하고, 학자라면 틀린 게 있으면 당연히 수용할줄 알아야 한다고 선비 코스프레를 해요; 단 한마디도 틀린걸 지적당하는걸 참지 못하는 밴댕이 소갈머리가 선비 코스프레를 하는 나라니, 조센징들과 그네들 학계의 사회과학 수준이 이 모양 이 꼴인 게지; 어쨌든 이 영상에서 건진건 WHO, 자크 아탈리, 그리고 우한폐렴의 연관성 정도

FDA Confirms COVID Vax Killed Children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수천개, 수만개가 만들어진 상황에서 백신만능론+선택적 거리두기 하던 병쉰같던 문재인 정부와 거기에 나팔수 노릇을 하던 의사들, 그리고 거기에 넘어간 미개한 대중들

주가 급등의 4단계, 지금 증시는 어떤 단계인가? (박종훈의 지식한방) / 버블이 터지는 시점은 금리인상 시점 (그냥 금리인상이 아니라 절대금리 인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 인플레 3% 넘을 때부터 경계해야 / 안전자산은 2000년 닷컴 버블 당시에는 금이 아닌 장기채였지만, 2020년에는 장기채가 배신하고 금이 오름 - 때에 따라 다르다

빌 게이츠 백신음모론 믿는 병쉰색희들은 빌 게이츠 절친인 워런 버핏이 우한폐렴 시기 항공주 때문에 손실보고 판 것 어떻게 설명할거냐? 코로나를 미리 기획해서 알고 있었으면 항공주는 왜 홀딩했던거냐

일본인 모녀 중 한명이 사망한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아로가 자주 산책했던 곳이군 - 참, 재수가 없으면 이국만리까지 와서도 참변을 당한다 - 정작 매일 산책을 가던 사람은 멀쩡해도 - 우한폐렴도 마찬가지다; 아로는 우한폐렴 시기 백신도 안맞고 전국 팔도를 여행하며 다녔는데 멀쩡했다 ; 걱정하며 지랄지랄하던 것들이 오히려 병에 걸려 죽을 썼다

미과장: 2025년은 중금리ㆍ저유가ㆍ양적완화ㆍ재무부입니다. 선택적 유동성이 성장주로 꽂히는 사이클입니다. 금이나 방어주가 아닌, 팔란티어 같은 성장주에 투자해야 할 시점임. 암호화폐도 오를 것

FED의 힘: 2020년 3월 FED의 무제한 양적완화로 폭등한 증시 / 2023년 SVB사태도 FED의 긴축정책 때문에 유동성 씨가 말라서 일어난 것으로, FED가 돈 푸니 바로 증시 폭등 / 이번에 파월은 추가 금리인하+양적완화 - 유동성 파티 시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최악의 폭락일은 코로나 때

자유민주주의라는 환상: "모두가 대기업을 위해 일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양당 체제는 일당 체제"; "권력은 시장으로 넘어갔다"는 노무현 말을 연상시키는 미테랑 전 총리 부인의 폭로: 미테랑 왈, "세계은행과 신자유주의에게 이미 발목 잡혔다. 정부는 장악했어도 권력은 잡지는 못했다"; 뉴딜 정책 입안자 Rexford Tugwell의 발언: 뉴딜은 망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상원의원 Frederic C. Howe: "입법을 할 수 있어야 큰 돈을 번다", "사회가 당신을 위해 일하도록 하라", "미국 상원 의회는 독점주의자들의 안식처다. 국민복지 슬로건처럼, 국민을 대표하는 이들이 아니다. 이들은 대기업의 이사이며, 변호인이며, 중개인이다."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