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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키 유타카 - Eternal Heart; 내 사랑 오자키; 한국 나이 28세 (만 26세)에 불멸의 아이콘이 된 오자키

탄허가 말하는 간략의 도; 아로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극도의 실용주의를 천명한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역사 해석을 지극히 단순한 흑백론으로 해석하나 (예: 친일파는 나쁘다, 정치는 좌파와 우파 사이의 싸움이다)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이를테면, 1909년에 안중근이 한반도 자치에 더 온정적이었던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하자, 일본은 야마가타 아리토모 같은 군부 내 강경파가 득세하게 되었고, 그 결과 한반도는 일제의 보다 직접적인 무력통치를 받게 되었다; 안중근의 뜻은 좋았지만, 결과론적으로 인민들의 삶은 더 피폐해졌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역사의 '불편한' 진실이 아닐까? 마치 한반도의 해방이 철저하게 미국의 핵폭탄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이미 1944년 얄타회담 때 강대국들 사이에서 남북한의 '분할'이 결정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연금술은 '뜨거운 차가움', '고독한 행복' 같은 온갖 종류의 역설paradox적 상징들로 이루어져 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명징한 표현이라도, 언어는 진리의 한 부분만을 드러낼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 가장 좋은 것은 선문답처럼, 또는 노자의 도덕경처럼, 언어의 한계를 인식하고 그것에서 탈피하는 것이다; 차선책은 절충책으로서, 비트켄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명쾌하게 말하되,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것이다

연금술의 역사를 잘 모르는 뜨내기들이 보기에는 과학사 최고의 천재인 아이작 뉴턴이 말년에 연금술에 몰입한 것을 두고 '괴짜 철학자의 일탈' 정도로 취급하지만, 사실 뉴턴은 기독경도 매우 진지하게 연구할만큼 종교와 진리탐구에 진심이었다; 또한, 일반 대중의 인식과 다르게 서구 연금술과 카발라, 프리메이슨 비의에는 '대립물(음양)의 합일을 통한 신성의 구현'이라는 매우 심오한 가르침이 숨겨져 있었다; 가장 깊은 차원에서 행복과 의미를 찾지 않는 자는 생전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려도 인간으로서 레벨이 낮은 삶을 사는 것인 바, 연금술 같은 가장 깊은 차원의 진리를 탐구해야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짐 론, 브라이언 트레시, 토니 로빈스, 보도 섀퍼, 또는 역주행의 저자인 자청, 신사임당, 김난도, 혜민 스님 같은 불쏘시개 자기계발서 책팔이들이 내세우는 인생의 표면적 진실에서 탈피해 더 넓은 우주에 대해 명상할 수 있다

2026년 10월 중순부터 아로 인생은 적토성산(積土成山)을 중심으로 - 그동안은 다방면에서 지식을 흡수했으므로, 앞으로는 축적하는 것에 방점을 찍어야;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방점을 찍어야

기생수 같이 인간의 능력과 상상을 뛰어넘는 압도적 괴수가 갑자기 지구에 도착해 무력으로 지구를 지배하여 새로운 규칙을 인류에게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이를테면 이성애 대신 동성애를, 오른손 대신 왼손으로 생활하게 하고, 어떤 특정한 가치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면 처음에는 저항했던 인류도 점차 새로운 지배자들이 정한 규칙을 진리로 믿고 신봉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 결국은 약육강식이 자연계의 제1원칙이다

꿈 해석의 두 갈래: 허무주의냐, 용맹정진이냐? 하루를 영원처럼...

육영수 암살의 배후는 문세광인가, 아니면 도널드 그레그-CIA-중앙정보부 라인인가? 처음 3발은 문세광이 쏜 것이 분명하지만, 마지막 한발이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는 건 사실이다

터미네이터3의 배경이 2029년인 것은 우연인가 아닌가?

헵의 법칙과 인간 무의식의 강화 효과, 대니얼 카너먼의 손실회피 성향와 쇼펜하우어의 행복론, 구르지예프의 자동기계와 칼 융의 무의식론, 그리고 신사고운동의 함의

엉터리 땡중 도올 김용옥은 파르메니데스/플라톤이 영원불멸의 이데아를 이야기하고, 노자가 변화무쌍한 자연을 이야기한 것은 전자는 중동의 사막성 기후에서 유래한 사고방식이고 후자는 4계절이 뚜렷해서 그렇다 설명했으나, 틀렸다 - 그리스는 예나 지금이나 사막 기후와는 거리가 멀었다 / 그리고 이 차이를 기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반례가 바로 헤라클레이토스다. 그리스인인데도 “모든 것은 흐른다”는 변화의 철학을 전개. 반대로 노자에게도 완전한 상대주의만 있는 건 아니고, 모든 변화의 밑바탕에는 '늘 그러한 도(道)'가 있다는 사고방식도 있었다

강준만은 한류의 원조가 드라마 질투라고 하고, 한류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1945년부터 출발해야한다고 지적하나, 내 생각은 다르다; 한국인이 본래 음주가무에 능한 민족인 것을 빼면, 한류란 그 기원이 그냥 짝퉁이다; 질투(1992)가 일본 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1991)를 표절했고, 80년대 한국 대중가요는 미국 팝의 영향이 진하고, 이수만으로 대표되는 90년대 이후의 kpop은 Jpop과 쟈니스 표절에서 시작했다 - 한국의 전통문화는 한류에 거의 반영이 안되었다; 조선인들은 냉정한 현실인식을 가져야

황대권의 야생초편지의 한 chapter 제목인 "뽕방 아이들"을 보고, 일드 립스틱이 생각나고,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비행청소년과 써클 문화가 생각났으며, 청년시절에만 가능한 끈끈한 우정과 사랑의 편린이 떠올랐다

아로가 기억하는 대상은 불멸의 존재가 될 것이다

조센징들이 가장 역겹게 활동하는 장소= 좆무위키 / 파라과이에서 탈세하는 좆무위키 관리자 병쉰색희와 그 똘마니 운영진, 좆무위키 편집에 목숨을 바치는 병쉰들

과정을 생각하는 자 언제나 고뇌가 함께하리 결말을 미리 아는자 언제나 지복이 함께하리

트럼프 1기 내각에서 로스차일드, 이스라엘, 네오콘, 엑슨모빌, 골드만삭스, CFR, 해리티지 재단 연합이었다면, 2기 내각은 이스라엘, 피터 틸, 일론 머스크, 조지 소로스 영향력이 두드러져 보이네

미국 년들은 미적 감각이 일본 년들에 비해 열등하기 때문에 미소년 같은 스타일보다는 브래드 피트, 헨리 카빌 같은 마초 타입을 좋아하는 것이다 - 섬세함의 결여, 남성성의 지나친 강조는 열등한 문화의 특징이다; 하여 미국인은 유럽인, 일본인에 비해 미적 감각이 열등하다

쇼펜하우어의 말처럼, 천재는 극도로 예민한 감수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아주 작은 자극에도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 인생이 불행한 존재들은 역설적으로 (우울증을 평생 느껴본적 없다는 엑소의 백현처럼) 감각이 둔하고 열등한 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뛰어난 감각능력이 있기 때문에 원치않은 현실의 자극을 마주할 때 불쾌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인간은 지능이 높아질수록, 감수성이 풍부해질수록, 즉 더 우월해질수록 더 고립되고, 더 불행해지는 것이다; 하지만 계속 그 불행한 상태에 머물러있다면 그것 역시 진정한 의미의 천재라고 볼 수는 없다; 반복되는 인생의 패턴에 갇혀있다면 그것은 자기 세계관의 한계를 의미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