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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는 이상을 보고, 범인들은 현실을 보기에 전자는 걱정이 없고, 후자는 걱정이 들끓는다; 이상 속에서는 걱정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 세계에서 내가 차지해야할 진정한 위치란 무엇인가? 역시 이 화두에 대한 답은 내 내면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매일 단 5분이라도 의자에 앉아 차분히 생각하며 상상의 지평을 넓혀나가야 한다

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창조의 제국을 만들 것입니다

인생은 한편의 놀이이자 유희이다; 그 사실을 절대로, 절대로 잊으면 안 된다; 심각하거나 진지하면 안 된다 - 즐겨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걱정은 다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에서 유래한 것이니, 진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다면 걱정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위기라고 하는 것은 자기 안에 안에 거대한 능력이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세상 만방에 선포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위기는 아로에게는 기회다

뭐, 어쨌든 춤을 춰야 한다; 금세기 최고의 미남미녀와 춤을 추는 듯한 느낌으로 스텝을 밟아가야 한다

아로는 인류가 고분고분하게 내 말을 따르길 바라지만 (내가 니들보다 훨씬 머리가 좋고 존귀하니 좀 닥치고 말을 들으라고 버러지들아), 다른 한편으로는 내 장례식장에서 나를 긍정적으로 기억해줄 사람들을 찾는다 -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부하들을 노인이 된 모습으로 상상하고 그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해야 하는 것이다 - 이는 그들이 노인이 되어서도, 또 나의 장례식에서도, 변함없이 나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할 수 있길 바라기 때문이다

제미나이와의 철학 문답: 도와 불이의 관점에서 다음 사상가들의 궁극적 지침 / 앨런 와츠는 tao and dow이 pun으로서 재밌다고 했는데ㅡ 여기서 dow는 뭘 의미? 다우존스의 다우? 아니면 다른 의미? / 도, 행, 덕, 법의 한자어에 물수변이 들어가는 것은 우주법칙의 본질이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 즉 flow와 motion에 있다는 것을 시사하나? / tao와 logos의 공통점 및 차이점은?

데이비드 록펠러 꼬붕이던 헨리 키신저의 꼬붕이던 클라우스 슈밥의 퇴진 이후 록펠러 직속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세계경제포럼을 맡은 것을 보면 (이번 다보스포럼도 주최를 했다), 또 그 래리 핑크의 친구로 이번에 다보스포럼에 나와 '미국에 대항해 중견국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가치 기반 현실주의'를 주장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인 것을 생각해보면, 작금의 신제국주의+반세계화 트렌드 역시 록펠러 가문 기획임을 알 수 있다

에어로스미스(Aerosmith)의 명곡 "Dream On" (1973) 가사 해석: 마치 2026년의 아로를 상징하는 듯한 곡이다 / 에어로스미스의 천재 보컬 스티븐 타일러(Steven Tyler)가 이 불후의 명곡을 쓰기 시작한 나이는 놀랍게도 17세에서 18세 사이 / 스티븐 타일러는 나중에 "19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초반까지의 일은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고 고백

극단적인 인생에는 극단적인 처방이 (해결책이) 필요하다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라"는 존 D. 록펠러의 유명한 말에 대한 단상

아로 인생의 유일한 구원책: 신사고운동

무묘앙에오는 자아의 소멸을 주장하고, 쾌락을 얻기 위한 인간의 모든 행위를 비웃었으나, 그 자신은 제자들과 함께 인간과 인생을 비웃고 대중들을 기만하는 '사회적 행위'를 통해 쾌락을 느끼는 것이었으니,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고,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다; 그렇게도 자아의 소멸을 원하면 산 속에 혼자 쳐박혀 살지 그건 또 안 하고, 온갖 문명의 이기와 막대한 인세를 누리면서 도쿄에 거주하다 폐암에 걸려 뒈지고... 개호로색희

눈 주변의 상처 2개랑 코의 상처 1개가 5-6일만에 감쪽같이 없어졌다; 마침 이 시기에 에어컨 난방으로 인한 가벼운 코비염+가벼운 기침+가벼운 후두통이 있었는데 이것도 3일만에 없어졌다; 밖으로 두문불출했는데 또다시 산책할 때가 왔다; 참,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과 시간의 경과란 놀랍기 그지없다 - 5일만 기다리니 상처도 완전히 없어지고, 아픈 것도 사라지니 말이다; 이제 떨어진 주가만 다시 '자연회복'되면 된다

3의 성애자 한국인: 음양중 삼태극, 삼족오, 삼신할매 (삼은 태를 뜻하고 숫자 3은 아니지만, 음운학적으로 ), 삼천리, 삼태각, 삼천년 역사, 삼성그룹

천재 작곡가 김성호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 (1990)

창조

야 하느님 개새꺄, 빨리 정상화시켜; 콱! 아주 그냥 개독교인들이랑 함께 멕시코 카르텔에게 보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