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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대를 열고, 위대한 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찮은 인간들과의 부딪침에서 오는 짜증남들을 강인한 정신력으로 극복해내야만 한다

아로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 황금의 제국 OST인 Darkness of Daybreak; 어둠 속에서 남몰래 대제국을 건설하려는 야망을 표현한 듯한 노래다

유클리드 기하학의 전통, 서양의 유일신 개념, 르네상스 이후 도입된 원근법이 서양인으로 하여금 '객관성'에 눈뜨게 하였고,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었으며, 동양을 지배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인간을 동물과 구분짓는 것은 과거의 판을 읽고, 현재를 설계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기획자'로서의 능력이다. 마찬가지로, 천재를 범인과 구분짓는 것은 과거의 판을 읽고, 현재를 설계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기획자'로서의 능력이다. 더 정밀하고 명쾌하게 과거를 읽을수록, 더 정밀하고 명쾌하게 현재를 설계할수록, 더 정밀하고 명쾌하게 미래를 창조할수록, 천재로서의 급수가 높다.

나는 지금까지 나 자신의 일주를 계미일주로 잘못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정유(丁酉)일주였구나!

흥미로운 것은 Gemini는 만세력 분석이 가능한데, 챗GPT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역시 구글 (제미나이)이 오픈AI보다 한수 위인 걸까

우리가 미남미녀를 좋아하는 것에는 표면적인 이유 말고도 아주 깊은 깊은 형이상학적인 진실이 숨어있다; 그것은 뭘까?; 무엇이 무엇을 끌리게 만드는 것일까?; 그리고 그 욕망과 탐욕, 집착, 좌절은 영혼에게 어떤 교훈을 주기 위함일까?

너의 삶을 미와 애로 바꾸라던 춘원의 말이 울림을 준다 갑자기;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의 제1동기는 재미여야만 한다 - 재미로부터, 내면의 신명으로부터, 미와 애가 꽃피고, 혁신과 발전이, 또 용수철같은 거대한 부가 튀어오르는 것이다

아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먼저 명쾌한 이미지에서 출발해야한다;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그것은 안 될 운명인 것이다; 이미지가 떠올려진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성사된다; 관건은 이미지의 생생함이다; 애쓰고 열심히 사는 것은 부질없다

그 숱한 고난에도, 병신들의 조롱에도, 나는 위대한 시대를 만들기로 결의했다.

콘도 마사히코 재평가의 계기: (현존하는 모든 인간들 중 매우 드물게) 아로와 음악 취향이 겹친다 / [#MBCRADIO #오늘아침윤상입니다 #KondoMasahiko #こんどうまさひこ | MBC 260527 방송

어제 스벅에서 Dire Straits의 Swings of Sultan이 흘러나오길래 갑자기 꽂혔는데, 원래 알던 곡이지만 작곡가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다

강용석의 팽이 돌리기 이론, 그리고 그것의 실천적 적용

회사 대표로 취임;

장자 포정해우와 공자 "지지자불여호지자 호지자불여락지자"를 내 삶과, 일, 진로, 언론사, 유튜브 운영 지침으로 삼아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여유로운 억만장자가 되어야

미국에서는 벌써 1981년에 임사체험을 연구하는 공식학회가 생긴 것에서 보듯, 물질적으로 선진국일수록 정신적으로도 더 진보한 사람들이 많은 것이 자명한 진실이다; 따라서 1인당 GDP가 더 높다는 것은 그렇지 못한 국가 시민들에 비해 물질 뿐 아니라 정신의 영역에서도 추상화 능력, 과학적 사고능력이 더 발달했을 개연성이 큰 것이다

나는 전생에 목이 졸려 죽은 적이 있는 것 같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여러 차례 산 것 같다. 가장 인연이 깊은 국가는 일본이다

이안 스티븐슨의 전생 연구에서 제시된 동성애/양성애 가설의 불완전성과 아로의 보충 의견 1) 성별 전환의 '타이밍'과 '미세 에너지의 응고(Congelation)' 2) 하드웨어(육체)의 역설적 과보상 (Hyper-compensation) 3) '성별(Gender)'이 아닌 '에너지의 주객 구조'와 집착

카르마가 후생까지 이어지지 않고 거의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배역을 맡은 케릭터는 이게 무엇을 뜻할까? = '속성 졸업' 트랙에 진입한 영혼 (Fast-Track Soul) or/and 영적 채무 한도(Credit Limit)의 초과 / '문화적 하이브리드'와 정체성 붕괴 카르마 (Identity Dissolution Karma): 시공간의 압축과 카르마의 '초고속 청산' (Hyper-Accelerated Karmic Processing) or/and '지구 서버의 관리자급 배역'으로의 강제 징집 (The Bridge-Builder Kar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