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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단상
결국 관건이 되는 것은 인간의 생각이 얼마만큼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가이다; 만약 그 정도가 초월적이고 파괴적이라면 이론적으로는 구태여 방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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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지예프와 조 디스펜자의 지적처럼 대부분의 인간은 자동기계처럼 과거의 습관에 갇혀 살아가고 그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한다; 깨어난 자는 의식적으로 과거의 (해로운) 습관을 깨뜨리고, 자신의 잠재력을 만유의 창조주 그 단계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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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ing something that everyone thought was impossible or stupid— or that you yourself once doubted— is one of the truest joys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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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에 지진이 적고, 교토가 상대적으로 지진 안전지대인 것은 풍수지리의 영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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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자는 먼저 자기 내면에서 위대한 세계를 만들어야 하고, 아름다운 연인을 만나고자 하는 이는 먼저 자기 내면에서 아름다운 연인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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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의 archetype은 프로이센이고, 프로이센의 archetype은 프리드리히 2세이며, 프리드리히 2세의 archetype은 동성 애인의 죽음이니, 나치 독일의 탄생은 프리드리히 2세의 동성 애인의 목이 아버지에 의해 날아가는 순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세상에 대한 동정심이나 연약한 감정을 억누르고 잔혹하고 강경한 군인으로 변모한다; 사랑하던 남편의 죽음 이후 냉혈한이 된 빅토리아 여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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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개인주의와 객관성의 뿌리: 밀농사, 그리스형 도시국가, 유클리드 기하학, 기독교와 유일신 사상, 대항해시대, 르네상스 이후 원근법의 도입,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산업혁명과 고도자본주의와 소비주의, 개인주의 / 서양이 획책한 규정 권력: 영국의 본초자오선과 프랑스의 미터법, 만국박람회, 언어의 해석과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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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저격 채널인 호카손은 국정원에서 운영하나? 일반인이 운영하는 느낌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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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행사에 박근혜가 참석한거 보면 이 여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가 싶은 생각도 든다; 자기를 사지로 몰아넣은 jTBC 창업자 홍석현 행사에 참여하는건 '정치적 포용'으로 봐야하나, 심지가 약한 걸로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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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대를 열고, 위대한 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찮은 인간들과의 부딪침에서 오는 짜증남들을 강인한 정신력으로 극복해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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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 황금의 제국 OST인 Darkness of Daybreak; 어둠 속에서 남몰래 대제국을 건설하려는 야망을 표현한 듯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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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클리드 기하학의 전통, 서양의 유일신 개념, 르네상스 이후 도입된 원근법이 서양인으로 하여금 '객관성'에 눈뜨게 하였고,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었으며, 동양을 지배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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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나 자신의 일주를 계미일주로 잘못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정유(丁酉)일주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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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Gemini는 만세력 분석이 가능한데, 챗GPT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역시 구글 (제미나이)이 오픈AI보다 한수 위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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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남미녀를 좋아하는 것에는 표면적인 이유 말고도 아주 깊은 깊은 형이상학적인 진실이 숨어있다; 그것은 뭘까?; 무엇이 무엇을 끌리게 만드는 것일까?; 그리고 그 욕망과 탐욕, 집착, 좌절은 영혼에게 어떤 교훈을 주기 위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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