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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단상

데이비드 록펠러가 아랍에 힘을 실어주며 이스라엘 (로스차일드)을 억제했듯이, 국제외교에서도 이스라엘은 한국과 친하고 (다케시마를 독도로 표기해주는 거의 유일한 나라) 일본은 팔레스타인 및 아랍 쪽과 친하다

한국에서 100만명이 넘는 도시가 나온게 1940년대 초반 (일제강점기 말기)다; 일본은 1721년에, 그러니까 200년도 더 전에 인구 100만명의 도시를 보유했다 - 200년의 국력차 - 이것을 조선인들이 냉정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식민통치를 당했고, 오늘날에도 '우물 안 개구리'적 시각을 갖고 국뽕을 하는 것이다

불교의 유무중도, 장자의 음양론, 노자의 말할 수 있는 것은 도가 아니다, 유교의 중용, 위디오니시우스의 부정신학, 베다경 진리는 하나이되 현자는 여러가지 이름으로 언표, 성리학의 대도무문, 그리고 현대의 비트켄슈타인 철학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나의 진리를 표현하고 있다

인드라의 영향으로 버트런드 러셀을 그동안 버트런트 러셀로 잘못 표기해왔다; 하여간 이 색희는 잘못된 정보의 보고야 ㅡ 태그 전부 수정

실용주의 선언 (최소 3번째, 이번엔 종식)

정주영 아들 중 2명이 자살 (장남은 고통사고로 사망), 이건희 막내딸 자살, 넥슨 김정주 자살이 시사하는 것 = 미개한 대중들의 생각과 다르게, 재벌가라 해도 그 안에서 끊임없는 번뇌가 가득하다

마치 온우주가 작당이라도 한듯 놀라울 정도로 엉망진창인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헌데 어쩌면 여기에 삶의 깊은 비밀이 숨어있을지도 모른다

고지(高地 / 高志)에서: 높은 곳에서 바라봐야 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나는 나만의 즐거움과 승리를 쟁취한다.

우파니샤드에서 이르기를, "풍요로움은 퍼가도 퍼가도 남아 있다"; 블랙록의 천문학적인 운용자금을 생각해봐도 그렇고, 돈을 벌 수 있는 수만갈래의 길을 생각해봐도 그렇고, 우리 의식의 풍요로움을 생각해봐도 그렇다

Gemini가 내게 해준 명언: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가 잠 때문에 꿈속에만 머물러 있다면, 현실 세계는 당신의 뛰어남을 감상할 기회를 잃게 됩니다

신사고운동 고찰 뒤 행동계획 수정 - 6가지 전략 수립 (2026.02.22)

인간의 삶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것은 무의식 속 관념이며, 의식적인 생각이나 감정이 아니다; 무의식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하고, 운명을 지배하며, 세계를 지배하고, 역사를 지배한다; 다만 무의식이란 의식의 생각과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여 만들어진 틀이므로, 결국 무의식을 바꾸기 위해서는 의식적 습관을 바꾸는 수밖에는 없다

윤석열이 정말 저능아인게... 어차피 재판결과 이렇게 나올걸 예상할 수 있으니 차라리 솔직하게 "민주당의 폭거 때문에 행정이 마비되어서 혁명을 일으킨 것이다"라고 하면 동정표라도 얻지... '반국가 세력을 반드시 처단하겠다'고 실시간 생중계를 해놓고는 계엄할 생각이 없었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이나 하니 3%라도 있었던 정당성도 사라지고, 그냥 부하들에게만 잘못을 돌리고 책임회피에만 급급한 비겁자 신세가 되었을 뿐 - 머리가 나쁜 사람의 말로는 이렇다

혁명가는 이상을 보고, 범인들은 현실을 보기에 전자는 걱정이 없고, 후자는 걱정이 들끓는다; 이상 속에서는 걱정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 세계에서 내가 차지해야할 진정한 위치란 무엇인가? 역시 이 화두에 대한 답은 내 내면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매일 단 5분이라도 의자에 앉아 차분히 생각하며 상상의 지평을 넓혀나가야 한다

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창조의 제국을 만들 것입니다

인생은 한편의 놀이이자 유희이다; 그 사실을 절대로, 절대로 잊으면 안 된다; 심각하거나 진지하면 안 된다 - 즐겨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걱정은 다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에서 유래한 것이니, 진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다면 걱정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위기라고 하는 것은 자기 안에 안에 거대한 능력이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세상 만방에 선포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위기는 아로에게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