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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록펠러 꼬붕이던 헨리 키신저의 꼬붕이던 클라우스 슈밥의 퇴진 이후 록펠러 직속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세계경제포럼을 맡은 것을 보면 (이번 다보스포럼도 주최를 했다), 또 그 래리 핑크의 친구로 이번에 다보스포럼에 나와 '미국에 대항해 중견국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가치 기반 현실주의'를 주장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인 것을 생각해보면, 작금의 신제국주의+반세계화 트렌드 역시 록펠러 가문 기획임을 알 수 있다

에어로스미스(Aerosmith)의 명곡 "Dream On" (1973) 가사 해석: 마치 2026년의 아로를 상징하는 듯한 곡이다 / 에어로스미스의 천재 보컬 스티븐 타일러(Steven Tyler)가 이 불후의 명곡을 쓰기 시작한 나이는 놀랍게도 17세에서 18세 사이

극단적인 인생에는 극단적인 처방이 (해결책이) 필요하다

"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라"는 존 D. 록펠러의 유명한 말에 대한 단상

아로 인생의 유일한 구원책: 신사고운동

무묘앙에오는 자아의 소멸을 주장하고, 쾌락을 얻기 위한 인간의 모든 행위를 비웃었으나, 그 자신은 제자들과 함께 인간과 인생을 비웃고 대중들을 기만하는 '사회적 행위'를 통해 쾌락을 느끼는 것이었으니,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고,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다; 그렇게도 자아의 소멸을 원하면 산 속에 혼자 쳐박혀 살지 그건 또 안 하고, 온갖 문명의 이기와 막대한 인세를 누리면서 도쿄에 거주하다 폐암에 걸려 뒈지고... 개호로색희

눈 주변의 상처 2개랑 코의 상처 1개가 5-6일만에 감쪽같이 없어졌다; 마침 이 시기에 에어컨 난방으로 인한 가벼운 코비염+가벼운 기침+가벼운 후두통이 있었는데 이것도 3일만에 없어졌다; 밖으로 두문불출했는데 또다시 산책할 때가 왔다; 참, 인체의 자연치유 능력과 시간의 경과란 놀랍기 그지없다 - 5일만 기다리니 상처도 완전히 없어지고, 아픈 것도 사라지니 말이다; 이제 떨어진 주가만 다시 '자연회복'되면 된다

3의 성애자 한국인: 음양중 삼태극, 삼족오, 삼신할매 (삼은 태를 뜻하고 숫자 3은 아니지만, 음운학적으로 ), 삼천리, 삼태각, 삼천년 역사, 삼성그룹

천재 작곡가 김성호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 (1990)

창조

야 하느님 개새꺄, 빨리 정상화시켜; 콱! 아주 그냥 개독교인들이랑 함께 멕시코 카르텔에게 보내버린다?

오늘 꾼 꿈들을 복기해보면서 인간의 정신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다시 한번 깜짝 놀랐다. 꿈 속의 복잡한 내용들 하나하나에 상징이 숨어있고, 나의 심리상태를 반영하고 있는데, 도대체 이런 꿈을 만들어내는 주체는 누구인가?

뭐, 어쨌든 주변엔 병신들 밖에 없다; 그래도 나 혼자만은 초인이 되어야 한다

혁명가는 단 한 순간이라도 혁명을 잊으면 자격 실격이다; 혁명가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직업이다

초인과 범인의 가장 큰 차이점

나는 미국의 대통령과 공산당 고위관리들을 교육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시간의 관리자 아로: 한 시간 단위로 시계를 쳐다볼 필요가 있다; 안 그러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

코스피가 5000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이건 무슨 뜻인가? 국제투기자본이 이재명을 지지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만약 증시가 폭락한다면 그 반대의 뜻이 될 것

인류가 나를 위해 일하면 좋겠다

단 한순간이라도 방심하면 마음은 흩어지고 부정적인 상념에 빠진다; 1분 1초도 방심할 수 없다; 수행의 요건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