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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관건이 되는 것은 인간의 생각이 얼마만큼 현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가이다; 만약 그 정도가 초월적이고 파괴적이라면 이론적으로는 구태여 방 밖으로 나갈 필요도 없다

구르지예프와 조 디스펜자의 지적처럼 대부분의 인간은 자동기계처럼 과거의 습관에 갇혀 살아가고 그 사실조차 자각하지 못한다; 깨어난 자는 의식적으로 과거의 (해로운) 습관을 깨뜨리고, 자신의 잠재력을 만유의 창조주 그 단계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낮잠의 교훈

심장의 길

2026. 8.13 역사 속으로 사라진 크아

Achieving something that everyone thought was impossible or stupid— or that you yourself once doubted— is one of the truest joys in life.

강북에 지진이 적고, 교토가 상대적으로 지진 안전지대인 것은 풍수지리의 영향인가?

위대한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자는 먼저 자기 내면에서 위대한 세계를 만들어야 하고, 아름다운 연인을 만나고자 하는 이는 먼저 자기 내면에서 아름다운 연인을 만들어야 한다.

내게 '종교적 인간'이 된다는 것의 의미: 이 세상이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과 리듬, 에너지의 공명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믿는 것. 이 세상이 모종의 '이중 거울'로 이루어져 있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이 현실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 설령 모든 가능성이 그것에 反하는 것처럼 보여도 내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는 사실을 믿는 것.

나치 독일의 archetype은 프로이센이고, 프로이센의 archetype은 프리드리히 2세이며, 프리드리히 2세의 archetype은 동성 애인의 죽음이니, 나치 독일의 탄생은 프리드리히 2세의 동성 애인의 목이 아버지에 의해 날아가는 순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이 사건 이후 세상에 대한 동정심이나 연약한 감정을 억누르고 잔혹하고 강경한 군인으로 변모한다; 사랑하던 남편의 죽음 이후 냉혈한이 된 빅토리아 여왕도 비슷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서양 개인주의와 객관성의 뿌리: 밀농사, 그리스형 도시국가, 유클리드 기하학, 기독교와 유일신 사상, 대항해시대, 르네상스 이후 원근법의 도입,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산업혁명과 고도자본주의와 소비주의, 개인주의 / 서양이 획책한 규정 권력: 영국의 본초자오선과 프랑스의 미터법, 만국박람회, 언어의 해석과 규정

반일 저격 채널인 호카손은 국정원에서 운영하나? 일반인이 운영하는 느낌이 아닌데

작년,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행사에 박근혜가 참석한거 보면 이 여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가 싶은 생각도 든다; 자기를 사지로 몰아넣은 jTBC 창업자 홍석현 행사에 참여하는건 '정치적 포용'으로 봐야하나, 심지가 약한 걸로 봐야하나

위대한 시대를 열고, 위대한 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찮은 인간들과의 부딪침에서 오는 짜증남들을 강인한 정신력으로 극복해내야만 한다

아로가 가장 좋아하는 곡 중 하나: 황금의 제국 OST인 Darkness of Daybreak; 어둠 속에서 남몰래 대제국을 건설하려는 야망을 표현한 듯한 노래다

유클리드 기하학의 전통, 서양의 유일신 개념, 르네상스 이후 도입된 원근법이 서양인으로 하여금 '객관성'에 눈뜨게 하였고, 과학혁명과 계몽주의, 산업혁명의 토대가 되었으며, 동양을 지배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인간을 동물과 구분짓는 것은 과거의 판을 읽고, 현재를 설계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기획자'로서의 능력이다. 마찬가지로, 천재를 범인과 구분짓는 것은 과거의 판을 읽고, 현재를 설계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기획자'로서의 능력이다. 더 정밀하고 명쾌하게 과거를 읽을수록, 더 정밀하고 명쾌하게 현재를 설계할수록, 더 정밀하고 명쾌하게 미래를 창조할수록, 천재로서의 급수가 높다.

나는 지금까지 나 자신의 일주를 계미일주로 잘못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정유(丁酉)일주였구나!

흥미로운 것은 Gemini는 만세력 분석이 가능한데, 챗GPT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역시 구글 (제미나이)이 오픈AI보다 한수 위인 걸까

우리가 미남미녀를 좋아하는 것에는 표면적인 이유 말고도 아주 깊은 깊은 형이상학적인 진실이 숨어있다; 그것은 뭘까?; 무엇이 무엇을 끌리게 만드는 것일까?; 그리고 그 욕망과 탐욕, 집착, 좌절은 영혼에게 어떤 교훈을 주기 위함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