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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단상
언제 로또를 맞을지, 또 언제 어떻게 죽을지 누가 알겠는가? 인생은 기상천외한 모험으로 가득하다; 긍정적인 의미에서든, 부정적인 의미에서든 말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학여행 갔다가 바다에 빠져죽은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건도 그렇고, 할로윈 때 놀러갔다가 깔려죽은 2022년 이태원 압사 사고도 그렇고, 태국으로 가족여행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둔덕에 비행기가 부딪쳐 폭발한 2024년 무안공항 참사도 그러하며, 불과 얼마 전인 2025년 12월 15일 도쿄 아카사카의 고급 프라이빗 사우나에서 사우나 문 손잡이 고장과 비상 버튼 오작동으로 탈출하지 못해 30대 부부가 사망한 사건도 그러하며, 12월 14일 도쿄 네리마구와 12월 19일 니시도쿄시에서 총 5명이 죽은 해괴망측한 사건 (한 여성이 내연남과 자기 자식 3명 다 죽이고 자살한 사건)도 그러하다 (이들은 불과 16일 전만 해도 살아있는 사람들이었고, 크리스마스와 내년 새해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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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마사카즈, 미야자키 하야오, 야나이 타다시 등의 성공을 보면,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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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과 카네기, 밴더빌트 등이 이미 초거대 재벌로 미국산업을 쥔 상황에서 1913년 종합소득세를 도입한 것은 '사다리 걷어차기' / 선진국이 보호무역으로 돈을 벌고 후발국들에게는 자유무역을 강조하는 것 역시 사다리 걷어차기 /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 때의 분양가 상한제, 대출규제 똑같은 사다리 걷어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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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의 시간혁명: 지금까지의 to-do list 중심의 시간표에서 vibe (주관적 심리상태)와 segement (탈24시간) 중심으로 하루를 재편 / '자발적 ADHD'가 되어서 이거 했다 저거했다 해야한다 / 핵심은 운동과 명상과 충만한 감정 / 주기적으로 최대한 빨리, 많이 컴퓨터/아이폰에서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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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일반인의 10배가 되어야 한다 (24x10=240시간) / 반드시 '시간의 정복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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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로스차일드의 패착 1: MI5와 BIS, 그리고 모건 상사를 통해 제2차 세계대전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음에도 로스차일드 가문은 록펠러-러셀 기획대로 영국을 몰락시키고 (이를테면 미국의 영국에 대한 가혹한 무기대여법이 그렇고, 미국 포트녹스에 금을 모이게 만들어 영국의 금본위제 종주국으로서의 지위를 붕괴시킨 것이 그랬으며, 독일군 공급으로 인해 영국 본토가 쑥대밭이 되게 방치한 것이 그렇다. 핵개발은 원래는 영국이 원천기술 갖고 있었으나 독일군 공습으로 미국에서 해서 맨해튼 프로젝트가 탄생했고,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영국은 세계 최대의 채무국이 되었으며, 유지비용 문제로 인도를 포기해야 했다), 미국과 소련에 힘을 몰아주었으며 (소련에 대한 미국의 무기대여법은 거의 무상증자 수준이었다), 미국을 도구삼아 초국가적 세계정부 (UN)를 만들려고 했다 - 그 상징적 사건이 브레튼우즈 회의에서 영국인 케인즈 (빅터 로스차일드의 케임브리지 사도회 선배) 대신 미국인 화이트 (빅터 로스차일드의 KGB 간첩)의 제안을 수용해 미국 (달러) 중심 금융질서를 만든 것이고, UN본부 부지를 록펠러 2세가 기증한 뉴욕의 토지 위에 세우게끔 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악역(패권의 폭력성)은 록펠러와 미국이 맡게 하고, 로스차일드는 그 배후에서 데이터와 결제망을 쥐고 수익을 챙긴다"는 빅터의 기획은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미국의 힘이 강성해지면서 1950년대 중반부터 MI6의 하청기관이었던 CIA은 독립했으며, 채텀하우스의 미국 지부였던 CFR는 독자적 권한을 갖기 시작한다; 그나마 1950년대에는 로스차일드 권력이 먹여줬으나, 196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어긋나기 시작한다; '영국이라는 국가 패권을 희생시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을 재편하려는 상위 세력간 합의'는 결국 빅터가 방심한 사이, 로스차일드에서 록펠러로 패권이 넘어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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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병에 걸리지 않은 맑은 정신상태에서 가장 전략적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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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낚시와 같다. 물 좋은 곳에 터잡고 낚시바늘 던져놓고 기다리는거야. 물고기 안 잡힌다고 초조해하면 하수. 큰 흐름이랄까, 테마, 목적을 정하고 나면 반드시 실현된다고 자기믿음으로 기다려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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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무거운 과업이 아닌 유희로 보고, 한편의 거대한 연극이자 게임에 참여한다는 생각으로 살아도 충분히 100조 재벌이 될 수 있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는 것을 아로가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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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가 세계를 지배하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세상이 올 것이다; 너희들보다 능력이 100배는 더 우수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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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을 추켜세우는 척 하면서 은근히 불교 까는 개독교 근본주의 멍청한 먹사의 영상; 세계최고 지능을 보유한 아로가 단언컨대 아로는 평생 기독교인 치고 머리가 좋은 사람은 단 한명도 본 적이 없고, 또 품성이 좋은 사람은 극히 드물게 보았다 (기독교 얼혈청년 임모군이라고 착한 애가 한명이 있었기에 이 친구는 예외도 하지만 얘도 나이가 들수록 기독교에 시큰둥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여, 바울과 루터 식 이신칭의 사상에 의해 무슨 짓을 저질러도 믿음만으로 회개가 가능하다고 믿고, 지들 필요할 때마다 하느님 이름을 갖다붙이는 가증스럽고 뻔뻔하며, 멍청한 자들이 믿는 종교가 된 것이지; 그러니 조양은, 김태촌, 서세원이 사랑하는 종교가 된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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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사태를 통해 생각해보는 인간관계의 허무함 / 30여년 가깝게 불교와 금강경을 같이 공부했으며, 회사 회장-사장 관계이자 사제관계였다는 사람들 사이의 이 추잡한 고소고발은 불교공부 따위 무슨 쓸모가 있으며, 인간관계 따위 무슨 쓸모가 있냐는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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