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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단상
혁명가는 이상을 보고, 범인들은 현실을 보기에 전자는 걱정이 없고, 후자는 걱정이 들끓는다; 이상 속에서는 걱정이 설 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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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서 내가 차지해야할 진정한 위치란 무엇인가? 역시 이 화두에 대한 답은 내 내면에서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매일 단 5분이라도 의자에 앉아 차분히 생각하며 상상의 지평을 넓혀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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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놀이이자 유희이다; 그 사실을 절대로, 절대로 잊으면 안 된다; 심각하거나 진지하면 안 된다 - 즐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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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걱정은 다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것에서 유래한 것이니, 진실로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다면 걱정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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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라고 하는 것은 자기 안에 안에 거대한 능력이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세상 만방에 선포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다; 위기는 아로에게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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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쨌든 춤을 춰야 한다; 금세기 최고의 미남미녀와 춤을 추는 듯한 느낌으로 스텝을 밟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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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는 인류가 고분고분하게 내 말을 따르길 바라지만 (내가 니들보다 훨씬 머리가 좋고 존귀하니 좀 닥치고 말을 들으라고 버러지들아), 다른 한편으로는 내 장례식장에서 나를 긍정적으로 기억해줄 사람들을 찾는다 -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부하들을 노인이 된 모습으로 상상하고 그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해야 하는 것이다 - 이는 그들이 노인이 되어서도, 또 나의 장례식에서도, 변함없이 나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할 수 있길 바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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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하라"는 존 D. 록펠러의 유명한 말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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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묘앙에오는 자아의 소멸을 주장하고, 쾌락을 얻기 위한 인간의 모든 행위를 비웃었으나, 그 자신은 제자들과 함께 인간과 인생을 비웃고 대중들을 기만하는 '사회적 행위'를 통해 쾌락을 느끼는 것이었으니,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고,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다; 그렇게도 자아의 소멸을 원하면 산 속에 혼자 쳐박혀 살지 그건 또 안 하고, 온갖 문명의 이기와 막대한 인세를 누리면서 도쿄에 거주하다 폐암에 걸려 뒈지고... 개호로색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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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성애자 한국인: 음양중 삼태극, 삼족오, 삼신할매 (삼은 태를 뜻하고 숫자 3은 아니지만, 음운학적으로 ), 삼천리, 삼태각, 삼천년 역사, 삼성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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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하느님 개새꺄, 빨리 정상화시켜; 콱! 아주 그냥 개독교인들이랑 함께 멕시코 카르텔에게 보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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