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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록펠러가 삼극위원회 첫 프로젝트로 남부 출신 지미 카터를 미국 대통령으로 밀었던 이유 / 그리고 전직 민주당원 로널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밀었던 이유 (1) 형인 넬슨이 포드 행정부 부통령이었음에도 1976년에는 보수파의 반발 속에서 부통령 티켓에서도 빠짐 - 공화당 장악 실패 (2) 워터게이트로 붕괴된 공화당 지지기반 (3) 형인 넬슨 견제+자신이 맡았던 민주당을 정권창출의 도구로 활용 - 남부 침례교인이자 인종 문제에서 절묘했던 카터를 발탁 (4) 민주당이 Solid South까지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 South + 흑인 + 노동 + 북부 대도시라는 New Deal 초거대연합을 복구할 수도 있기에 남부 보수층을 공화당으로 영구 이전시키는 것 - 즉, 한 당을 영구 집권시키는 게 아니라 양당을 각각 전국적으로 존립 가능한 정당으로 만들고, 상층에서는 같은 국제금융·외교 네트워크가 양쪽 모두에 진입할 수 있게 만드는 것

록펠러 관련 대학들과 지리적 배경 (오하이오와 뉴욕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 / 록펠러 대학 후원의 목적 세 가지 (1) 표준화(Standardization): 석유를 표준화하여 시장을 장악했듯, 그는 교육과 의학을 표준화하길 원했습니다. 그가 후원한 대학들은 석유 기반의 화학 요법(현대 의학)을 표준으로 정립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2) 엘리트 양성: 자신의 시스템을 유지해 줄 관료와 기술자들을 양성하는 공장으로서 대학을 활용했습니다. (3) 세탁과 면죄부: 독점 기업가(Robber Baron)로서의 악명을 씻고, 영속적인 가문의 권위를 세우기 위한 '학문적 성채'를 구축한 것입니다.

록펠러-로스차일드 연결고리는 윌리엄 록펠러로부터 출발한다 1 - 존 D. 록펠러 동생 윌리엄 록펠러는 1860년대 후반 뉴욕 사교계에서 만난 JP모건/로스차일드/내셔널 시티 은행 자금을 통해 스탠더드 오일 자금을 조달했다 / 록펠러는 자수성가했다"는 신화와 달리, 실제로는 영국계 금융 자본의 수혈이 있었기에 경쟁자들을 무자비하게 인수합병하는 '클리블랜드 학살' 같은 대규모 확장이 가능했다

시대별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주 분석 (10년 단위) 1: 버지니아에서 사우스캐롤라니아,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 캘리포니아까지 / 뉴욕은 언제나 문화, 금융의 중심지로 미국과 영국 금융자본을 연결시키는 역할 / 동부 끝에 위치한 정치적 하드웨어로서의 워싱턴 DC vs 서부 끝에 위치한 기술적 소프트웨어 (아마존, MS, 스타벅스 본사)로서의 워싱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