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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록펠러 꼬붕이던 헨리 키신저의 꼬붕이던 클라우스 슈밥의 퇴진 이후 록펠러 직속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세계경제포럼을 맡은 것을 보면 (이번 다보스포럼도 주최를 했다), 또 그 래리 핑크의 친구로 이번에 다보스포럼에 나와 '미국에 대항해 중견국들이 연합해야' 한다는 '가치 기반 현실주의'를 주장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인 것을 생각해보면, 작금의 신제국주의+반세계화 트렌드 역시 록펠러 가문 기획임을 알 수 있다

블랙록 래리 핑크: 10년물 금리가 5~5.5% 구간 가능성 있다; 만약 이 수준 넘으면 주식시장 조정 일어날 것; 연준 독립성 침해로 인한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 AI 투자로 인한 물가상승 등이 국채금리 상승 요인이 될 것

The UN Climate Hoax Is Finally Over 2 - 기후위기를 예방해야한다면서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온 COP30 촌극과 빌 게이츠, 알 고어의 말바꾸기 / 빌 게이츠를 포함한 억만장자들이 AI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부족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블랙록의 래리 핑크(Larry Fink)는 2024년 4월, 태양광과 풍력으로는 AI 구동에 근접할 수 없다고 인정했습니다. / 게이츠는 미국 내 단일 최대 토지 소유주이며, 제프 베이조스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FED의 금리인하+긴축종료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GS "10월 FOMC에서 QT 조기종료 전망")+미 재무부의 부채증액+SLR 규제완화 (=은행 채권구매 ↑)+2008년 금융위기의 산물인 Basel III 규제완화 / 블랙록 래리 핑크: 6:4 주식&채권 포트폴리오는 끝났다; 미래의 표준은 주식50, 채권30, 사모자산20; 실물경기 보여주는 나이키, 사치재 루이비통도 실적이 바닥을 치고 올라오고 있다; 리튬 가격이 올라가고 테슬라 차가 점점 더 잘 팔린다; 미국 주택판매도 바닥을 찍고 올라가고 있다; 블랙록의 사모펀드 육성과 트럼프 행정부의 401K 13조 유동성 개방

블랙록/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 주도 기관들의 전력/AI데이터센터 주 패닉 바잉; 래리 핑크: "50년 경력동안 이렇게 많은 에너지 인프라 수요 본적이 없다", "경제성장률의 50%가 AI", "향후 10년간 AI로 3%대 경제성장하면 재정적자 문제없을 것"; AI버블 길고 끌게가서 미국경제 성장 견인하려는 트럼프 정부; 베센트: AI붐은 이제 3회초; 하버드대: AI없으면 미국은 지금 0.1% 성장 중 (인플레 감안하면 역성장 중인 셈)

블랙록과 래리 핑크: 자본주의의 종말 1) 2030년 미국 항구적 부채국가 된다 2) 양극화 / 1의 해결방안은... 과학기술 혁신; 19세기 중반 철도로 미국 GDP 매년 25%씩 성장, 20세기 중반 고속도로 건설할 때도 년 25%씩 성장 - 자본주의의 엔진은 과학기술 / 2의 해결방안은... 투자의 민주화. 미국, 일본, 유럽 등 은행과 MMF에 잠든 개인의 돈을 꺼내야; 토큰화 (RWA) 통해 사모펀드가 접근가능했던 (이를테면 비상장 주식) 개인들도 투자 가능하게 만들어야

블랙록의 ESG 노림수 1) 에코파시즘을 통한 각국, 기업 규제 및 통제 강화 2) 반대파들의 CBDCs 및 디지털 월렛 차단

Corbett Report 2: 블랙록이 세계를 지배한다; 독일 보수당 (CDU) 리더, 연준 부의장, 힐러리 클린턴 보좌관, 데이비드 캐머런 내각의 재무장관, 스위스 중앙은행장, 캐나다 중앙은행 부총재, 미국 NEC 의장 등이 모두 블랙록 임원; Aladin 소프트웨어 통해 뱅가드, 스테이트 스트리트, MS, 애플, 알파벳, 일본 연기금 모두 관리하는 블랙록; 연준의 규제완화로 자사주 매입하는 블랙록 (iShares); ESG핑계로 각국 정부, 기업 규제하는 블랙록; 2019년 8월 연준이 도입한 혁명적인 유동성 공급 방법인 Going Direct - 이로인해 시장에 유동성이 직접적으로, 더 많이 풀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