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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트가 단기채를 선호하는 것은 재정이 건전해서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민감한 장기 금리(모기지 등)를 내리 누르면서, 더 낮은 금리로 빚을 낼 수 있는 시기가 올 때까지 단기 빚으로 폭탄 돌리기를 하며 버티는 전략" / 미국이 단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단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암호화폐 가격은 떨어지고, 5년 혹은 10년물 장기채 많이 발행할수록 (장기채 금리가 오를수록) 금값이 떨어진다

네이버 댓글 중 촌철살인: 코인에 실체가 없다고 하는 유시민같은 인간들 그럼 화폐, 금은보석 뭐가 실제 가치가 있냐? 그냥 종이 한장 돌덩이들인데,, 아예 물물교환시대로 가지?

내일 엔케리 청산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청산 물량 자체가 없기 때문? (비슐랭 병쉰색희, 최소 수천억에서 수조달러지 무슨 청산 물량이 없어, 헛소리하고 있네) - 거짓 공포 / 거래소 내부 데이터는 개미가 아닌 대규모의 빅웨일 오더가 추세변환 시도 중

홍장원: '1천조원' 우주 최고 부자된 머스크의 비밀 / 스트래티지 지수편출 가능성 / 일본은행 금리인상, 비트코인이 떨고 있다 / 현물 비트코인 ETF 가격 평균 매입 8만 3844달러 강력한 지지선으로 작용 / 미국 실물경기 침체: 감원속도 빨라지고, 미시간대 소비자 지수 침체는 역대 최악의 경제위기와 비슷한 수준, 실물경기 선행지표인 중대형 트럭판매량도 감소 -AI 기업과 금융사, 자산가 계층만 좋다 / **기관 투자자(펀드 매니저)** 현금비중도 역대 최저 - 낙관심리는 역대 최고급 / 머스크-트럼프 다시 힘 합친다. 산타랠리는 이제부터 본격 시작인가 - 역사적 추이보면 지금부터 시작

구리는 경기활황의 지표, 구리 오르면 주식도 오른다, 반면 금은 경기침체 지표, 비트코인은 구리 가격과 같이 갈 것; 2026년, 유가 안정화된 상태에서 전세계가 부채를 엄청 찍으면, 주식, 구리, 비트코인 오를 것 / 미국 기업 부채도 낮은 하방에 높은 상방

2025년 12월 19일 BOJ의 금리인상은 늘 그랬듯이 비트코인 가격 폭락 초래하나, 아니면 (1) 한달도 전부터 사전에 예고했고 일본 국채금리과 미국 주식시장에 선반영, (2) 미일 금리차 여전해서 엔케리 붕괴 위험 낮고, (3) 재료소멸로 오히려 유동성 풀리고 코인 가격 본격 상승 시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