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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희곡작법

대작가들은 어느 시기에 부유했고 어느 시기에 가난했나? / 역사상 top 문학가들의 삶을 보면 대체로 8:2의 비율로 극빈과 대부 정도다 / 노예같은 어중간한 중산층, 소시민은 별로 없는 것 / 삶의 체험이 극단적일수록 철학도, 예술도, 입체적이고 방대해준다 / 신의 희곡작법 창조원리 측면에서 보면 고난은 개인에게는 불행이지만, 인류 전체에게는, 예술 전체에는 축복이 되는 것

주성치 북경대 강연 중: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의 엔딩이 더 드라마틱한 효과를 낳으며, 주인공들로 하여금 연정의 감정을 품게 만든다

선불교, 도가, 카발라, 수피즘, 베단타, 뉴에이지 등 신비주의 관점에서 볼 때 일자는 다자가 되고 다자는 일자로 환원되는 음양의 관계에 놓여있는데, 일자가 다자로 분화할 때, (플루티노스의 표현대로라면 '유출'될 때) 언제나 의식의 상태는 1인칭 '나'인 것은 왜이지? 어떻게 무수히 많은 '나'가 의식세계에서 공존할 수 있지?

Why your videos are boring (easy fix): But and therefore을 활용해, struggle이라는 서사를 만들어라

히치콕이 말하는 서스펜스의 정의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