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파리

돈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 코스톨라니의 이 책은 BNP파리바와 로스차일드의 연관성 뿐 아니라 이 세력들과 코스톨라니와도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 미국 록펠러계 JP모건체이스에도 예금을 뒀던 코스톨라니 / 록펠러계 골드만삭스와도 관련이 있던 코스톨라니 / 코스톨라니가 증언한 파리 상류층의 난교 파티 문화

똥물 천지였던 프랑스 센강과 영국 템스강을 통해 생각해보는 '생각보다 미개한 유럽'; 마거릿 대처 신자유주의의 실패작: 템스워터 민영화 - 공공재 민영화는 보통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

타이어회사 미슐랭의 미식 가이드 / 일본의 타베로그 / 이탈리아의 감베로 로쏘

천재 김정운 x 아로 - '근대적 개인', '자아'를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일본, 한국 문화의 핵심 비교 2

발터 벤야민(Walter Benjamin)이 그의 저서 《역사철학테제(Über den Begriff der Geschichte)》 제1조에서 제시한 ‘체스 두는 자동인형과 곱추 난쟁이’의 우화는 그의 사상 중에서도 가장 강렬하고 신비로운 비유 중 하나입니다. 이 우화가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마르크스주의(역사적 유물론)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게 숨겨진 신학(종교적 구원론)의 힘 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도르노의 권고에서 파리에 잔류해 결국 나치에게 쫓기게 된, 먹물 정치인 벤야민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