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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온을 통해 생각해보는 마트규제의 해악성 - 규제를 안하니 62만명이나 고용할 수 있었던 것

“‘탈팡’은 무슨”…해킹에도 ‘유아독존’ 쿠팡, 결제액 35%↑

쿠팡 김범석이 말처럼 "한국인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정직하지 않다"; 광우병 촛불시위와 유니클로 불매운동이 조센징들 냄비근성으로 금새 잠잠해진 것처럼, 쿠팡과 골드만삭스도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진다고 생각하고 무대응 중 - 사과문도 제대로 올라온 것도 없고 광고창만 띄워대는 중 / 과연, 조센징들은 이번에는 다르게 행동할까 아니면 언제나 그랬듯이 또 냄비근성을 발휘할까?

박종훈: 빅테크가 잘나가는 비결 (1) 네트워크 효과 (쿠팡, 카카오톡) (2) 데이터 독점 (3) 장치산업이 주류인 한국 제조업과 다르게 감가상각이 없는 무형자본 (4) 초기개발 비용은 많이 들지만 한계비용은 0에 수렴 (MS 오피스) / 현재 AI는 태동기라 이 4대 효과 미흡 / 곡괭이를 파는 사람 (엔비디아)보다 금광에서 금을 캐려는 사람 (소프트웨어 기업)이 돈을 벌게 되면 진짜 AI 혁명이 시작 됨 / AI혁명 때문에 한계비용 제로에서 한계비용 무한대로, 무형자본에서 유형자본으로 바뀌는 빅테크들 - 향후 미국의 전력요금 35% 상승 가능성 / 차세대 AI혁명 주역의 조건 (1) 네트워크 효과로 시장 장악 (2) 순도높은 양질의 데이터 (3) 감가상각이 큰 유형자본의 족쇄에서 먼저 벗어날 기업 (4) 한계비용을 먼저 낮추는 기업 (엔비디아와 에너지 제약을 넘어라!)

[야누스의 쿠팡] 美 주가 급락에도 김범석 웃는 이유… "5000억 현금화 완료" / 조센징 호구들의 모습을 상징하는 쿠팡

생태계 교란종 일본 쿠팡이츠 근황

조센징들이 짱개 욕하는거 보면 웃겨 - 비슷비슷한 것들끼리 크크크크; 게다가 쿠팡은 미국 기업인데, 알리가 중국기업이라고 욕하는건 뭐냐; '멸공' 외친 정용진 병쉰 색희는 알리랑 손잡고 - 돈 앞에서는 좌우파 경계가 없다

조센징 검찰의 현실; 문지석: 검찰 지휘부가 핵심 증거를 누락해 해당 사건을 무혐의·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달플: 쿠팡천국이 된 한국의 알바

크롬 확장프로그램 쿠플러스 통해 자기가 살고싶은 상위권 쿠팡 상품 리뷰 다 끌어모으고, CSV로 다운받고, 챗GPT 통해 강점과 보완할 점 분석/키워드 분석 - 단점 보완해 새로운 상품으로 출시해 반품율 줄이기

한국인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정직하지도 않은 민족

플랫폼 기업이 흑자로 전환하기까지는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 2008년 창업했으나 2022년에 가서야 적자 탈출에 성공한 에어비앤비 - 주요 주주는 세콰이어캐피탈과 뱅가드와 피텔리티; 우버도 2023년 흑자 전환에 성공; 그랩은 아직 적자 중; 한국 쿠팡의 사례도 생각해봐야

쿠팡 판매의 진실; 쿠팡으로 월천 벌어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쿠팡의 판매자 착취 구조

카카오 택시와 배달의 민족의 예에서 보듯, 플랫폼 사업의 특징은 독점 전까지는 무료로 서비스를 공급하여 이용자를 확보하고, 독점 체제를 확립한 다음에는 자기들 멋대로 과금을 올린다는 것이다; 이는 묘하게 신자유주의 민영화와 궤를 같이 하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