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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기자본과 인디라 간디 당선 (록펠러 재단), 그리고 암살 (핵과 은행 국유화, 강제불임 시술 거절) 1 / 비슷한 사례: 사례 1. 파트리스 루뭄바 (콩고): 벨기에 로스차일드 자본의 광물 이권을 건드리려다 CIA와 MI6의 합작으로 살해됨. 사례 2. 살바도르 아옌데 (칠레): 록펠러의 ITT(국제전화전신회사) 자산을 국유화하려다 키신저가 설계한 쿠데타로 사망. 사례 3. 무암마르 카다피 (리비아): 아프리카 단일 화폐(금 태환권)를 만들어 로스차일드의 달러 패권에 도전하려다 '민주화 운동'으로 위장된 나토(NATO)의 공격으로 처참하게 처단됨.

[다큐] 케냐, 아제르바이잔, 파키스탄 정치 지도자들과 파나마 페이퍼스의 연관성; 개발도상국 부패 정치인들의 돈을 숨겨주고, 활성화시켜주는 영국과 스위스 금융시장; 케이맨제도,버진아일랜드 등 영국의 조세회피 전용 영국령 섬들

‘자원의 저주’ - 자원이 많다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 다이아몬드의 시에라리온, 자원이 풍부해서 내전 빈번한 콩고 수단 나이지리아, 인광석과 나우루, 천연가스와 60년대의 네덜란드; 수출의 의존도가 90%지만 이 돈으로 학교, 도로 등 각종 사회간접자본에 투자한 앙골라는 아프리카의 새로운 희망

유럽의 자기맘대로식 아프리카 분할과 콩고와 르완다의 비극; 세네갈 (구 프랑스 식민지)과 감비아 (구 영국 식민지)는 문화, 종족의 차이가 없음에도 인위적으로 국경선이 그어짐; 세계 제2위 구리 매장량, 다이아몬드 세계 3위의 '자원대국'인 콩고의 GDP가 끔찍한 것을 보면 인간이 주체적으로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