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세계은행
국제투기자본은 World Bank 이사 임창렬을 통해 한국이 저리에 달러를 많이 빌리게 하였고, 역플라자합의로 달러가치를 상승시켜 한국에 투자한 달러가 본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방식으로 IMF를 터뜨렸다
- Get link
- X
- Other Apps
빌더버그 멤버 로버트 맥나마라가 1961년부터 1968년까지 케네디와 존슨 정부에 이어 계속 국방부 장관직을 유지했던 것은 일관된 베트남 전쟁 확대 전략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맥나마라와 연관이 깊은 포드 재단, 세계은행, 브루킹스 연구소 모두 국제투기자본 계열 단체들
- Get link
- X
- Other Apps
James Corbert 2: 이란전의 진정한 목적은 미국 석유회사들의 이익 증가+중국의 베네수엘라 석유 접근 차단? / NATO의 실체: 사르코지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건 카다피 자금 / 미중 무역갈등이라는 허상: 미국 SWIFT와 그 대항마로 만들어진 중국 CIPS 사이의 수상한 협정 / 미국 IMF-세계은행와 그 대항마로 만들어진 중국 AIIB 사이의 수상한 협정 / 세계은행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는 현 AIIB 중국인 총재 / Axis of Resistance란 허상 / 미국인들이 부시의 '테러와의 전쟁'을 끝내고자 당선시킨 버락 오바마가 노벨상을 받고 한 일은 오히려 아프간 전선을 확대시킨 것 / 신제국주의 시대에 돈을 벌고자 하면 간단하다: 군산복합체에 투자하면 반드시 어느정도의 돈은 벌게 된다
- Get link
- X
- Other Apps
국제투기자본과 박정희, 록펠러, 그리고 한강의 기적 1: 1961년, 에드몽 드 로스차일드 후원으로 건국된 이스라엘의 마파이당이 박정희 정권을 세계 최초로 승인 / 1962년, 넬슨 록펠러와 박정희의 최초 밀접 접촉 / 1963년, 록펠러계 걸프 석유가 한국 정부와 울산 정유공장 건설을 위한 합작 투자 계약을 체결 - 당시 박정희 정부는 걸프사에게 한국 내 석유 공급 및 유통에 대한 사실상의 독점적 권한과 파격적인 면세 혜택을 부여 / 케네디라운드가 끝난 직후인 1968년,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서 일반특혜관세제도(GSP)가 채택되었다 - 논리: "선진국들이 서로 관세를 낮추다 보니(케네디라운드), 상대적으로 개도국의 제품은 가격 경쟁력이 더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니 개도국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더 낮춰주자." - 한국이 직접적 혜택을 봄 / 넬슨 록펠러계 린든 B. 존슨(Lyndon B. Johnson) 정부(1963~1969)는 베트남 전쟁의 대가로 한국에 엄청난 ‘무상 원조(Aid)’와 국방 지원, 그리고 경제 개발 차관(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물꼬를 터주었다 / 로스차일드 가문과 이스라엘의 아시아 대리인인 샤울 아이젠버그는 유럽의 유로달러와 차관을 한국으로 끌어오는 대동맥 역할을 함 - 포항제철 설비 우회 조달, 고리 원전 1호기, 월성 원전 1호기 도입 당시 차관 조달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중반) 등이 그의 업적 / 1969년, 박정희에게 400만 달러 비자금 제공한 록펠러 계열 석유회사는 걸프 오일 - 로스차일드계 스위스 UBS 통해 제공 (문명자 기자 폭로 내용) / 한국에 가장 많은 차관(Loan)과 상업차관의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경제의 펌프질을 도운 미국 대통령은 리처드 닉슨(Richard Nixon) 정부 - 미국은 직접 원조를 줄이는 대신, 세계은행(IBRD), 아시아개발은행(ADB) 및 미국의 수출입은행(EXIM Bank)을 통해 한국이 대규모 상업 차관과 공공 차관을 빌려 갈 수 있도록 길을 대폭 열어주었다 / 프레이저 보고서(Fraser Report)의 한계: 미국과 세계은행은 한국의 경제개발 방향을 사사건건 통제하고 반대했으며, 특히 포항제철(종합제철소) 건설은 "깜냥이 안 된다"며 펀딩을 전면 차단했고 이 때문에 포항제철은 한일협정(1965년)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받은 대일 청구권으로 1968년에 설립되어, 1970년에 착공 시작, 1973년에 생산을 시작했다 - 목숨을 건 네고: 박정희 정부는 일본을 찾아가 "이 돈 안 받으면 안 받았지, 제철소 못 지으면 우리 미래는 없다"며 청구권 자금을 제철소 건설 자금으로 전용하겠다고 일본 정부를 설득해 낸다. 일본의 기술(신일본제철 등)과 자금을 끌어와 미국의 방해 공작을 우회한 것이다 / 데이비드 록펠러의 1971년, 1974년 방한과 JP모건체이스의 민간 신용대출 확대: 체이스맨해튼 은행은 당시 한국 영업을 대폭 확장하며 한국 정부와 주요 기업(현대중공업, 대한항공 등)의 대형 프로젝트에 수천만 달러 규모의 상업차관을 직접 대출해 주거나 신용보증을 섰다. 록펠러가 움직이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시티은행 등 미국의 메이저 금융사들도 연달아 한국에 대출을 주기 시작했다
- Get link
- X
- Other Apps